오랜만에 산에 올라 물봉선을 만났네요.
좋은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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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물봉선 전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버섯 사진두 정말 귀엽네요. 즐감입니다.
빛고을(211.228)2004-08-22 00:06
물봉선 친구 만난걸 축하합니다. 지는 아직 만나질 못했답니다.*^.^*
아침의 향기(210.126)2004-08-22 00:17
물봉선이 제가 어릴쩍 자주보던 그 느낌이 아니라 약간 아쉽군요. ^^* 그래도 오랬만에 보니 기분이 남다르다는, 성인이 된지 2년차, 어릴때랑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하나둘 생겨 갑니다
정군(61.254)2004-08-22 01:04
버섯사진이 압권입니다..물봉선도 쨍~~하니 좋구요..^^&&
시나브로(220.121)2004-08-22 01:17
#3이 기가막히네요........(물봉선은 안바뜸!) ㅋㅋㅋㅋ
행복사진(218.158)2004-08-22 01:23
와...물봉선 자태도 참 멋나게 담으셨고...#3 참 좋습니다!!
제이비(218.236)2004-08-22 01:28
저도 버섯에 시선이 머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물공주(221.161)2004-08-22 01:49
산의 계곡 음지에 있더군요. 빛고을님도 곧 만나게 될 겁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요. ^^/ 아침의 향기님! 님도 산의 음지 쪽을 한번 살펴보세요. 곧 만나게 되실테니까요./정군님! 제 방에 처음 오신 것 같네요. 물봉선으로도 손톱에 물을 들이겠지요 ? 어릴 적 추억이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북님! 좋은 주말 보내시길.../ 제이비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공주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물봉선 전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버섯 사진두 정말 귀엽네요. 즐감입니다.
물봉선 친구 만난걸 축하합니다. 지는 아직 만나질 못했답니다.*^.^*
물봉선이 제가 어릴쩍 자주보던 그 느낌이 아니라 약간 아쉽군요. ^^* 그래도 오랬만에 보니 기분이 남다르다는, 성인이 된지 2년차, 어릴때랑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하나둘 생겨 갑니다
버섯사진이 압권입니다..물봉선도 쨍~~하니 좋구요..^^&&
#3이 기가막히네요........(물봉선은 안바뜸!) ㅋㅋㅋㅋ
와...물봉선 자태도 참 멋나게 담으셨고...#3 참 좋습니다!!
저도 버섯에 시선이 머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산의 계곡 음지에 있더군요. 빛고을님도 곧 만나게 될 겁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요. ^^/ 아침의 향기님! 님도 산의 음지 쪽을 한번 살펴보세요. 곧 만나게 되실테니까요./정군님! 제 방에 처음 오신 것 같네요. 물봉선으로도 손톱에 물을 들이겠지요 ? 어릴 적 추억이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북님! 좋은 주말 보내시길.../ 제이비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공주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버섯 넘 멋집니다. 세줄나비도 손에 올리셨네요. 축하합니다^^
약초원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ㅎㅎ 오늘 물봉선 올리셨네요 저두 이틀전 물봉선 올렸는데요 제가 쪼메 빨랐네요 안그람 오늘또 염장사진인데요 우히히 오늘도 즐거운 디카생활 하시길...^^*참 나비신공도 추카드립니다
버섯들을 참 멋있게 담으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3번에 눈이 번쩍~~멋져요.....물봉선화 잘 보고 갑니다.
스머프라 그러나요. 쬐그만 넘이 귀엽더라고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 겨울바다님! 반갑습니다. 그랬나요 ...자주 멋진 사진들 좀 올려주세요. 덕택에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이요 ^^/ 다듬이님! 처음인 것 같네요 . 반갑습니다. 항상 행운이 깃드시길. ^^/ 초인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전 손에 나비를 올려 놓고 찍은 사진을 가끔 보는데 도대체 어떻게 했는 겁니까??? 나는 도대체 이해가 잘....... ?? 잘 보구 갑니다.
뭐 특별한 조치를 한 것은 아닙니다. 땀냄새 때문인 것 같은데요. 걍 옷깃에도 앉는데 이때 손가락을 대면 그 위로 올라 오더군요. ^^
이젠 약초원님도 나비신공을 펼치시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버섯이 쨍하고 나를 반깁니다. 건강하세요.
히히 저 나비는 비교적 잘 안올라오는 놈인데 잘 구슬리셨네요^^.. 산에 땀 찍찍 흘리면서 가는 저는 나비가 안떨어져서 고민인데;;
약초원님두 나비 꼬시는 신공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음...역시 자연을 담는분이라 가능한거겠죠?^^ 저두 좀 전수해주세요.^^ 즐감했습니다.
오우. 드뎌 나비 신공을 익히셧습니다. 가끔 저리 할때면.. 문득 자연이 소중함을 더 느껴 집니다.
물봉선...요즘 다들 물봉선들을 체포해 오시는데 난 지명 수배를 하던가 애덜을 풀던가 해야지 원..부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