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a8702bdf16df423eaf3e4469c706e5d2923999f968a07a59d1f5505f5cde3263d13f0ba35069659834ed2d769b6bfa4fce69b52


뿌리는 엄청 자라서 줄기마냥 위로 솟으려 하고


7b9c8877b2f06ff323eb8794479c701c448132d464244327f0b0ca42cfc5b3398b703e8aec2b6480a736b8c62b5387515ef01e59cb


반년넘게 역할을한 잎사귀는 색이 변하며 하엽까지 지려하는데


이제는 새로운 촉을 낼때가 되지않았나

099b8571c7836b8223ef8097309c706e3dac5c00b71cda0a620aaa26f718e32b6dfed5dd7821c16225696f03a998563b4e45eefa27

어제 물장구치며 찍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