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을 살짝 open합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가까이서 꽃과 풀을 접할 수 있는 흙이 있어 행복한 곳이죠. 제 사진의 대부분의 피사체가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봄이 제일 이쁜데...여름사진 먼저 올립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앞마당입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곳에 야생화들을 심었습니다.뒷뜰에도 야생화와 허브가 많은데..뒷쪽사진이 없네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루드베키아입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