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를 제외한 전후좌우 부동산 차지가 넘 심하다.
2. 주위에 키 작은 식물들만 놓을 수 있고 혼자 놔둬야 더 이쁘다.
3. 부동산 차지가 많다보니 잎 두어개는 반양지 나머지는 반음지~음지에 걸쳐져 있음.
4. 성장이 겁나 느리긴 하지만 새 잎 하나 펼쳐지면 변화가 드라마틱 하다.
첫 사진에 새로 펴지고 있는 잎이 두번째 사진에서는 왼쪽에 있는 잎이여. 중앙과 오른쪽의 큰 잎은 1년 3개월 동안 새로 난거. 느리다 느리다 하지만 새 잎 나면 확 달라짐.
원래 자리가 당연 여기는 아닌데 방제 편하게 하려고 옮겼다가 사실 방제와 격리는 다 끝났으나 옮길 엄두를 못내고 있음. 지금도 빨래할 때 화분 피해서 왔다갔다 하고 있거등.
겐차 위시인데 멋있긴 멋있다
얘는 배경이 아니라 주인공이여야 하는 아이 같음
오 멋지다 야자류 잎늘어나는거 보면 신기..
잎 새로 올라와서 펴질 때까지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긴 하는데 펴지고 나면 변화가 확 느껴지는게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