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간내린 빗방울이 얼마나 굵은지 볼이 따가울 정도드라구요 그런데 그 비를 여유있이 맞으며 실실 돌아댕기는데 갑자기 이 노래가 흥얼흥얼 나오는규 그래서 음치가 이노래를 불러대는 바람에 천안시내를 다 깨웠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1 미모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