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가을이 깊어지면 투명하게 빛나는 햇살 아래 부서지는 노랗고 빨간 풍경의 아름다운 나날들 속에 꽃들은 빛을 잃겠지요.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첫자락에서 하얗거나 파란 하늘과 함께 꽃들을 마음껏 담아 보세요......첫 사진은 저의 산책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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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풍선덩굴(또는 풍경덩굴)
6. 풍선덩굴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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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가을이 깊어지면 투명하게 빛나는 햇살 아래 부서지는 노랗고 빨간 풍경의 아름다운 나날들 속에 꽃들은 빛을 잃겠지요.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첫자락에서 하얗거나 파란 하늘과 함께 꽃들을 마음껏 담아 보세요......첫 사진은 저의 산책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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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풍선덩굴(또는 풍경덩굴)
6. 풍선덩굴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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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환상적입니다~ 특히 산책길 멋지게 담으셨구요~ 2번 구도가 주금이군요~ 가을냄새가 물씬 나는구요~ 즐감입니다~^^
사진이 환타스틱합니다 몇장 받아갑니다 ㅎㅅㅎ;
오우 굳!!!!!!!!!!!!!!!!!! 화이트톤의 극치네요!!!! 잘 보구 갑니다.
나팔꽃이 활짝 피어있어서 촬영정보 조회해보니.. 역시 아침에 찍은 사진이네요~ 정말 분위기 환상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저의 경우는 4번처럼 저런 은은한 아이보리 색감이 갠적으로 좋아보입니다. 건강하세요.
오늘 묵자풍의 압박이 ..쥐깁니다...묵자님 언제 함 보십시다요..
꽃을 담는 방법이 참 마음에 듭니다.
저 길을 저도 걸어가고 싶어집니다.. 산책길이 저리 멋있는곳이었군요..꼬수님의 작품이라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님의 이쁜 산책길이 부럽군요! 멋진 구도와 화이트풍이 좋네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닭풍 반대풍이궁요~~~제밋게 보구 갑니다~~
아~~~~ 멋진 길이다..........내가 가고 너도 가야할........
묵자님.. 나도 루믹스 유저란거 아시나여.. 모르시나여 ? 근데 이거 밧데리가 넘 조루던데. 해결책은 없는지 ? 내 사진은 묵자님관 비교는 아예 생각을 안하니..음악은...아주 현란하네요. 듣기 좋네요.
뒤늦게 답글 답니다. 리플로 좋은 말씀 남겨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사님, G3 아니셨는지요. 루믹스 LC5는 배터리가 아주 강한데요. 며칠 뵙지 못했습니다. 도사님 메타정보로 카메라 확인해 볼께요.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도사님 앞글 검색해보고 기종 바꾸신 소식 알았습니다. FZ20이 아니라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거의 같은 특성의 기종이니 아마 무척 만족스럽게 활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파나소닉 배터리는 상당히 센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요.....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앞글 족에 늦게나마 리플로 말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