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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를 보니 술이 담고 싶어집니다. 올해 백화주를 담그다가 갑자기 꽃을 꺽을 수 없는 마음이 생겨 중단됐지만 열매주는 그나마 괜찮은것 같아 담글수는 있겠습니다.
9,10번에 발길을 세우고 한참을 보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자연을 느끼게 하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꽃사과 색깔이 매혹적입니다 즐감임다
애기사과가 요즘 행북이 아침 간식거린디....시큼털털한게 그런대로 먹을만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란데 마루엉아 사진이 하나같이 쨍하니 조아효~~~~
벼 이삭이 아직 여물지 않은게 상당히 윗동네 인 모양입니다.. 저희 동네는 이제 곧 머리를 숙이겠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사진 한장 한장이 아주 깔끔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우리나라 북단인 파주시 교하란 곳입니다. 더노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벼가 아직 여물지 않았더군요. 꽃사과로 술도 담아 먹는군요. 색깔이 고아서 따먹고 싶어지던데... 술담는 건 처음 알았네요. 많이 달렸던데 다 따다가 술담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