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부터 기른거같은데 장인어른이 선물로 주셧지만, 크게 손갈거 없다고해서 방치했는데
올해 초 부터 자꾸만 선인장에 하얀색 동그라미같은 기생충으로보이는애가 자꾸 다다다다닥 붙어있었습니다.
올해 한 4월경에 아무리봐도 개체가 늘어나고 있고, 선인장이 말라가는거 같아서??(초보라 잘 모릅니다 ㅠㅠ)
구매한곳에 질문해본 결과 떄어내고 "바로킬"이라는걸 뿌리면 퇴치될것이다라고 했는데
매일같이 떄어내고 부어봐도 아무런 소용이없어서 여타 다른일에 바빠서 신경못쓰다가
매일같이 지켜만보고 방치하다가 이제서야 질문드립니다 ㅠㅠ
1. 어떻게하면저 하얀색 기생충 같은애들을 박멸할수있나요? + 사용해야하는 해충제 같은것도 같이 질문드립니다.
2. 밍크선인장 한달에 한번 물을 어느정도 줘야될까요 ㅠㅠ? 물양이 적은거같아서 인터넷에서 한 500ml는 줘야된대서 줫더니 그떄부터
뭔가 색깔이나 이런게 아파보이게 변하엿습니다.. 물 양이나 계절에 따른 관리방법도 서술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와..나 개각충 이렇게 많은거 처음봐
근데 이게 개각충이라고하기엔 움직이지도 않는데 이게 개각충이 맞나요?
개각충은 원래 안움직이는데요..
그럼 어떻게 퇴치하나요 ㅠㅠ?
손소독제 비닐장갑에 바른뒤에 하나하나 손톱으로 긁어떼듯이 떼어내세요 그냥 약뿌리면 쟤네 보호막때문에 약제 들어가질 않아서..
너무많은데용....
성충은 약 안먹음 물리 방제(손으로 떼기)하고 흙쪽에 약 뿌려서 유충 죽이고 하는 식이에요
많아도 어쩔 수 없는데용..
벌레먹어서 아픈데 물 자꾸 주면 물러
어떻게해야하나용 깍지킬이라는 살충제를 선인장 전체에 도포하나요?
그럼 누가 대신 긁어줌? 그냥 죽여 저렇게 될때까지 냅둔거보니 글렀구만 판매처에서 방법 알려주는대로 왜 안하는데
사진보니 애기 카시트도 있고 애기생기면 엄마만 바빠지는게 아니라 아빠들도 바빠지자나, 선인장 신경쓸겨를 없었을거같아 넘 머라하지마 굳이 따지자면 애초에 식물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저렇게 관리힘든 대품선인장 주신게 잘못같음 글쓴이도 힘내 장인이 준거라 버리지도 못하고..아빠들 힘내
하루 날잡고 긁어내자...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