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주신대로 선인장에 개각충??? 손으로 긁어내고 있는데요..
저렇게 밍크머리?? 밑까지 완전 따다다다다닥 붙어있는데, 이런건 어떻게 제거하나요?
또 몸통에 가시박힌대엗고 다붙어서 숨통을 막고있는 느낌인데 이런것도 다 제거해야하나요?
마지막으로 밑에까지 제거하다가 뿌리를봣는데 뿌리가 완전 샛노란데.. 선인장 뿌리는 원래이런건가요 아니면 이게 무름병? 그런건가요 ㅠㅠ
조언해주신대로 선인장에 개각충??? 손으로 긁어내고 있는데요..
저렇게 밍크머리?? 밑까지 완전 따다다다다닥 붙어있는데, 이런건 어떻게 제거하나요?
또 몸통에 가시박힌대엗고 다붙어서 숨통을 막고있는 느낌인데 이런것도 다 제거해야하나요?
마지막으로 밑에까지 제거하다가 뿌리를봣는데 뿌리가 완전 샛노란데.. 선인장 뿌리는 원래이런건가요 아니면 이게 무름병? 그런건가요 ㅠㅠ
밍크머리부분은 손 다치실수도 있으니까 선인장이 좀 상하더라도 집에 자같은거 있나요? 자 위에 비닐씌워서 살살 긁어보세요 원래 도구쓰면 애가 표피가 상해서 쓰지말라는건데 사람다치면 안되니까는..
뿌리부분은 만지면 물컹거려요?
네 ㅠㅠ
일 커지는데 시간 넘 늦었는디..오늘 주무시고 낼 일어나서 쟤를 뽑아서 안물컹거리는데까지 소독한 칼로 잘라서 말린뒤에 흙에 다시 심어서 뿌리받아야할듯..
제가 선인장을 잘몰라서 어느정도가 물렁거리는걸까요? 뿌ㅡ리쪽이나 머리바로밑쪽이나 다 물렁거리는거같은데..
밑에 뿌리가 상해서 제 기능 못하니까 물 제대로 못마시는 상태라 몸체도 물렁거리는거같고..차라리 귀면각을 사다가 위에 밍크 절단해서 다시 접목하는게 나을텐데 선생님이 일이 처음이라..
대댓이 뭔가요 ㅠㅠ... 내일 농원에 전화해볼게요... 사실 뭐 이렇게 될떄까지 장인어른이 일조하신부분도있어서.. 밑에가 상한거군요 ㅠㅠ 무른정도가아니라..
선생님 말고 138.64 친구가 선인장 잘 아는거같아서 제가 물어본거고..농원 일반농원 말고 다육이전문이나 선인장 전문농원 연락해보세요
장인어른이 구매한 농원이랑 굉장히 거래를 많이한 농원인데 그래도 다육전문 농원에 전화하는게 맞을까용?
그 농원에서 접목도 직접 하셨다고 하시면 구매처에 물어보는게낫죠 ㅎㅎ 귀면각(몸통)은 무른거같은데 백섬철화(머리부분밍크)는 살아있는거같다고 귀면각 구해서 접목 다시가능하냐고 물어보세요 이번에 귀면각 구매하실때는 짧고 몸체 튼튼하고 뿌리잘난놈으로 구해달라 하시면 관리가 좀 쉬울거에요
아이고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ㅠㅠ 방치한 제잘못이겟지만.. 장인어른이 슬쩍슬쩍 지나가면서 "통풍만 잘되면 괜찮겟네" -> 한달방치 "약뿌리면 괜찮겟네" 한달방치-> 머어쩌고저쩌고 하다보니 이지경까지왓네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내일 전화해보겟습니다~
글고..혹시라도 선인장 살리게 돼면 장인어른한테 제가 관리가 너무 어렵고 집에 자녀분 있으시면 자녀분 다칠까봐 염려되니 장인어르신이 키워달라고 하세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식물키우는거 힘들어요
힘내세요 ㅜㅠ
아니근데 장인어른네 밍크선인장은 그냥 구석에있는데도 막 이런 벌레나 이런게 하나도없거든요.. 그래서 장인어른기준 그냥 방치해도 괜찮은 식물이라고 생각하셧는지? 선물해주셧는데 영 쉽지않네요..
그냥 방치하시돼 방치안하셨을걸요..식물 키우는 사람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들여다는 봐요..통풍도 시켜주고..개각충은 너무건조하고 통풍안될때 발생하는거라서 애초에 장인어르신 키우시는 환경이랑 달랐을거에요 혹시 식물 여러개 키우시는분이면 자연스럽게 근처 식물들 덕분에 습도조절도 됐을거고
얘 살릴수 있을까...? 이미.... - dc App
죽은건가용 ㅠㅠ
선인장은 가시가 생장점이라서 그게 다 막혀서 기능 못하면 듀금.. 걍 뽑아서 뿌리 약물에 담금질하는 게 나을 수도 있는데 저게 살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지금 제삿날 받아놓은 상태 같기는 해요 가시 색이 다 시꺼먼데 저게 접목한 거라 아래 부분 죽으면 밍크도 못 살 거라
농원에 대려가볼까요?
밍크 접목부위 절단해서 귀면각 건강한거 사다가 다시 재접목 가능할까? 절단후에 뿌리받는건 해봤어도 접목선인장은 잘 몰라서 궁금해서 대댓으로 물어봐..저게 한두푼 짜리도 아니고 장인이 주셔서 부담스러우것다
대댓이 뭔가요 ㅠㅠ... 내일 농원에 전화해볼게요... 사실 뭐 이렇게 될떄까지 장인어른이 일조하신부분도있어서.. 밑에가 상한거군요 ㅠㅠ 무른정도가아니라..
저거 기술자도 잘못하면 죽는데 초보가 하는 건 진짜 힘들걸 생장점 부분 자르자마자 딱 붙여서 해야 되는데 저게 첨 자를 때 사이즈 딱 맞춰서 자른 걸거라…걍 새로 사는 게 싸게 먹힐 각
근데 보니까 환경이 선인장 키우기 힘든 환경 같아서 (통풍 잘 안되고 물 많이 말리신 듯) 웬만하면 재도전 안 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거 같기도..
글쿠나..오메..낼 농원에 전화해보신데 ㅠ 접목선인장들이 괜히 비싼게 아녔어..나도 하나 배웠다 알려줘서 고마워
이러나 저러나 안되면 어쩔수없죠 ㅠㅠ 밍밍이는 해당농원에 다시 보낼듯 하네요.. 그 농원에 거의 매주 식물사로가시는 초단골고객이셔서.. 죽더라도 보내는게 맞는거 같네요 흑흑 아니 환기를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 뭐 아무것ㄱ도 안알려주셔서.. 맨땅에헤딩하다가 ㅠㅠ 이렇게됫네요 방치한것도 크고.. 애기보기바빠서..
밍밍이가 선인장 이름이었군요 ㅋㅋㅋ 귀엽.. 부디 농원 가서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선인장이 밖에서 그냥 내놓고 키우면 오히려 개껌인데 실내에선 난이도가 팍 올라가버려서.. 벌레도 저게 첨엔 벌레인지도 모르고 저런게 생긴다는 거 자체가 상상초월이니까 어쩔 수 없죠 뭐 저도 십년 키웠지만 깍지벌레는 인터넷으로만 봤는걸요 장인어르신도 이해하실 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