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쯤: 이제 진짜 봄인가봐 6월 초쯤: 여름 오나봐 8월 말되니: 이제 가을오나봐 각각 계절마다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이제 세번째 본다 식갤도 초보 식생활도 초본데 디게 재밌네 내 기준 나의 식생활에는 식갤질도 포함이다 봄에 건조주의보때도 안사본 가습기 알아보는중
하나도 모르는 식린이도 걍 보면 힐링되고 재밋슴 ㅎㅎ - dc App
계절별 스토리가 디게 웃기고 재밌지ㅋ 이제 다육이가 흥한다니 물든 쫌맨이들 인증샷도 기대되고
나돜ㅋㅋㅋㅋ 가습기 사야되나 생각 중ㅋㅋㅋ - dc App
선배들이 갖고계신건 다 이유가 있는 거시다ㅋ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우리애가 죽어가요 하면 다 달려와서 댓글로 알려주는건 항상 멋짐. 오늘도 밍크선인장 글 읽는데 애기카시트보고 아빠힘내라는 댓글에 내가 위로받음. 따흑. 덕질하느라 디시하는데 덕갤 보다가 짜증나면 여기로 넘어와서 힐링하고 잠
나도 다른갤에서 넘어왔는데 이제 거기 안가..ㅋㅋㅋㅋ
겨울인거 같아 너무 추워
아직 난 씻고나면 에어콘 필요함ㅋㅋ
에 .. 난 담요보다 더 두꺼운게 필요 ㅠㅠ
이제 여름 끝났는데 다들 벌써부터 겨울준비하는거 넘 귀엽고 나도 지금부터 겨울준비해야하나 싶어져ㅋㅋㅋㅋ
선배들 그렇게 하는거보니 이유가 있나 싶어 무지성 따라하고 싶다. 호된 겨울 한번 겪고나면 이유를 알게되겠지만 이유를 겪어보고싶지 않아ㅋㅋ기기
겨울대비로 식물등은 하나 추가로 들일건데 나도 겨울준비하는 이유를 알고싶진 않아..ㅋㅋㅋㅋㅋㅋㅋ영영 몰랐으면 좋겠어
진짜ㅋㅋㅋ 찐양귀비갤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가을...
맞네 짭찐갤ㅋㅋㅋ
나두 넘 잼있어서 틈만나면 식갤와 ㅎㅎ
남의집 식물 소식이 왜 이렇게 궁금하냐 나 진짜 남일에 관심없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때그때 맞는 식물 우르르 사서 자랑하는것도 넘나 귀여움..
남의집 식물존에 최애 생기는게 제일 웃김ㅋㅋㅋ
ㄹㅇㅋㅋㅋ약간 돈스타브 게임하는거 같음 템모아서 계절 준비 미리미리 하고 ㅋㅋ단단히 준비한다해도 멸망할때도 있는게.. - dc App
서큘레이터, 가습기 다 살까말까살까말까 하다가 계절 지났었는데 식물 키우고 바로 사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