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과나바나라는 과일은 꽤나 자주 음료로 만들어 먹는 과일인데. 독특해서 한번 사진을 올려보려고함.
목련과/뽀뽀나무속에 속하는 것으로 보이고,
멕시코에서는 guanabana라고 부름.
나무에 달려 있을때는 이렇게 생겼고,
짤라보면 아래와 같이 생겼음
가운데는 약간 말랑한 과육에 씨를 포함하고 있고 맛은 페션휴르츠 비슷한 맛이나고, 껍질에 가까워지면 과육이 단단해지고 고구마와 비슷한 맛이남.
멕시코에서는 이걸 생으로 먹거나 껍질을 제거한 후 과육을 갈아서 설탕을 첨가후 마시는 전통적인 쥬스가 있는데…
이렇게 속을 믹서에 갈아서 채에 거른 후,
물과 설탕을 첨가하여 마심.
맛은 대략 패션후르츠+고구마를 갈아놓은 맛 또는 사람에 따라
달콤한 풋바나나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음
어쨋든 씨앗을 얻었으니 심어봐야지 씨발아는 언제해도 재밋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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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키로당 70페소로 4500~5000원사이로 조금 비싼과일에 속함. - dc App
정보추. 스누피그릇도 추
오 그라비올라?그거처럼 생겼다
그라비올라가 과나바나를 부르는 다른말이에요
와 신기한 과일많다 - dc App
나 이거 프랑스 크리스마스마켓에서 국적은 모르는 이민자분이 파능거 먹어본거같움 난 약간 밤이랑 텁텁한바나나맛이라고 생각했음ㅋㅋ - dc App
ㅋㅋ 맞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