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인데


퇴근하고오면 애들이 땡볕에 잎들이 축쳐지고 어떤잎은 아예 회색으로 변해서 물을줘도 복구가 안됨


그런애들 잎을 다 따버리는데


신기한점이있음



3일간 계속 땡볕에 매일 고통스러워하면서 잎을 태웠던 녀석이엇는데



옮기기 귀찮아서 그냥 땡볕에방치했더니



잎을 두껍게만들어서 높은온도나 땡볕에도 안죽게 변화함 신엽이나 새순  내기보단 잎 두께에 더 투자하는듯 보였음



즉 수국들이 어떻게든 살방법을 찾음 여 양분이여유있거나 일조량이 적당하면 새순이나 신엽을 내는거같고



뭔가 불균형잡히게 훅들어오면 조율함 즉 우리가 아무리 질소를 많이준다고해서 줄기가 두껍고   신엽을 내고



 인을 많이줘서 꽃이나 열매를 많이  피운다기보단  조건이 되야하는듯 



그리고 웃자라는법 알아냄 햇빛을안받으면 웃자라더라 외목대 만들떄 좋을듯



일단 어떤식물이건 그 환경상태 보고 지들이 화학조합해서 움직인다는 생각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