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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2022.08.28

삼천원 남짓에 신나게 들여와

한때 고사리들 중 귀여움을 독차지 하던 프레리스 고사리는

화훼센터에서 나와 세달을 막 지난 어느날,


슬럼프에 빠져 식물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던 주인을 원망하며


훅 하니 초록별로 가고 말았습니다


나는 식물 키울 자격도 없눈 놈이야..엉엉..





프테레스 고사리의 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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