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 갈려고 보니까 완전 말라비틀어져있더라고. 그래서 연탄갈이로 갈고 물 잔뜩 주고 어제 그늘에서 쉬었어. 오늘은 볕 좀 쬐라고 옮겼다. 24도에 58%- 아직 해가 서쪽으로 가기 전이라그늘 ㅎ
화분 예쁜 데에 심었네
응 가르니*가 이쁘더라고. 흙물이 좀 들지만 흙색이라 그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