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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키우시는 식물들인데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애들이 엄청 커지는걸 보면 신기하네요 힐링되는 느낌도 들고..

오른쪽 벽에 높은 커피나무는 아버지께서 제가 어릴때부터 회사에서 키워오셨다는데, 팔길이정도 되던 녀석을 저만큼 키우셨다는데 새삼 신기하고 첨에는 못믿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