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출췍~~~~
꽃초롱(211.216)
2004-08-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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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Mani Padme Hum
일주일 만에 출석을 해봅니다.
대충이라도 몰아서 눈팅을 하는 편이라 자주 온다고 생각을 했는데
올해 제 게시물을 들춰보니 영~형편없이 부실하네요..
음악이 좀 괴상한가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주서온건데 24분이 넘는
인도의 명상음악입니다. 짧게 끊어서 올려봤습니다.
옴이라는 소리가 자주나와 예전에 봤던 뇌호흡의 책에서 봤던 "옴" 소리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찾아보니...
소리도 기운이기 때문에 목, 화, 토, 금, 수의 오행의 기운이 있다.
그런데 '옴'이란 소리에는 오행의 모든 기운이 담겨져 있다.
옴~~소리와 함께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울리는 부위가 뇌이지만, 계속 소리를 내보면
몸 전체가 울리는 것을 느낄수 있다.
'옴'은 뇌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기운을 조화롭게 해주는 기운이므로 매일 이 수련만
열심히 해도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건강해진다.
그리고 이수련을 꾸준히 하면 상단전을 열 수도 있다.
사진이 좀 많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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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당화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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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벼포기 사이의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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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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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때깔고운 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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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고사리를 덮친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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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것도 마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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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흐드러지게 핀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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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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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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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메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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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역시 훔쳐먹는게 맛나당...음~~꿀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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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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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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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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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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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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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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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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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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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남은 시간도 편한 시간 되십시요...^^*
우선 일똥은 양보하는척 해보구........
#21은 행북이가 꼭 한번 잡아보고픈 모습인디.........익어가는 만큼 숙여지는 벼이삭이나 호박의 색에서 가을을 느낄수 있군요.....오랫만입니다 지남번에도 자주 만나자 했거남 왜이륵키 오랫만에 오시는겁니까?.....아프루두 그러믄 ...................안 노 라 !!!!!!!!!! ㅎㅎㅎㅎㅎ
아랫녘은 비가 오는가 보네요^^
너무 안 와서 미븐 초롱아우~~ 이렇게 멋진 사진 보고 싶어서 죽는줄 아랐슈~~ 지발 그넘의 잠수좀 그만 하슈~~옥수수 훔쳐먹는 소를 여유있게 사진으로 담은 그 여유로움이 좋습니다~~따르릉~~!!^^,,,
행복님, 일떵은 가장 많이 하시네요. 액자를 바꿨더니 오른쪽이 깨져서 좌측으로 배열을 해도 마찬가지고..점 땡땡이가 이상한 위치로 가버렸는데 수정을 하면 음악이 또 안나오니 냅둘레요..21번은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유리창틀에 카메라 고정하고 여러상황에서 찍어봤는데 저렇게 뿌연게 더 멋나요...^^/ 모서리님, 정말 오랜만이죠? 지금도 비가 따라지고 있네요..홍천은 안오나보네요..자주 나오세요..^^*
사진이 모두 하나같이 평범한듯 하면서도 작품이군요. 어찌 생활하고 잇는지는 몰라도 사진만으로는 자연 속에서 유유자적하는 듯 보입니다. 사진 솜씨와 자연을 벗하는 그 모습이 부럽습니다.
피곤한 심신을 조금이나마 이곳에서 달래봅니다...벼가 무르익어 가는 풍성한 들녁에 참을 이고 가시는 분의 몸빼바지도 정겹기 그지 없습니다^^*옴마니 반메흠
좋은사진 즐감했습니다^^
16,17 사진이 특히 좋네요. 한참을 산책하신것 같습니다.
정겨운 시골들길과 야생화..한가로히 풀을뜯구 있는소가 한적한 풍경을 받히는군요~옴마니반메움~
한결같이 뛰어난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사위질빵 말 그대로 흐드러지게 피었네요...하늘 풍경은 화려하지 않으면서 고즈넉한 저녁의 느낌이 고대로 담겨 있구요..좋은 그림 즐감입니다
많이두 좋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들은 하루 종일 봐두 괜찮을거 같습니다.^^; 꽃도 멋지구 벼가 익어가는 들녘 사진도 예술입니다. 여우콩은 여우팥이라고 어디서 본거같은데요?^^; 편안한 밤 되세요.
꽃초롱님 반가워요 ! 그쪽에 비가 많이 온것 같던데 작년 같은 피해 소식이 없어 다행이네요 ^^ 새참을 가지고 나가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참 좋네요.
꽃초롱님의 솜씨가 짱입니다....
시작에 <center> 맨 끝에 </center> 넣어봐요
공주님, 이렇게 반가이 맞아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그 맘씨에 감탄하고 있답니다..소는 파리떼가 저렇게 붙어있는데도 행복한 표정이죠??/ 산마을님, 저도 단순하고 너무 평범한 사진을 어떻게 바꿔볼까 궁리를 해봐도 성격상 안되는것 같아요..ㅎㅎ칭찬이라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소원님, 몸빼바지도 지금은 많이 안보이죠? 이고가는 음식이 뭔지 참 궁금합니다..ㅎㅎ/ 냐쓰님, 즐거운 휴일밤 되세요..^^*/ 그루터기님, 전 산책이 따로 없어요. 그냥 방문만 나서면 저절로 산책이 되거든요..ㅋㅋ/ 두레님, 한적한 풍경탓에 가을맞기가 두렵습니다. 잘 계시죠? / 더노피님, 뛰어난 감각이란 말에 입이 벌어집니다..요즘 목말라하는 부분이거든요..ㅎㅎ
Learner님, 이상하게 제 디카는 하늘이 맑고 이쁜색 담기가 힘들더라구요..리플 감사합니다../ BJ님, 칭찬 감사드리며...여우팥과 콩은 열매가 열기전엔 구분이 힘든것 같구요, 가을에 산에가보면 여우콩 열매가 눈에 많이 띄어서요~~/ 빈손님, 오랄땐 안오던 비가 한번 시작하니 맨날 올라구 그래요..ㅎㅎ반가워요~~/ 충주호님, 너무나 듣기 좋은 소리네요. 제가 철이 덜들었나봐요..ㅋㅋ/ 행복언냐, 그거슨 아는디~요즘 다음계정에서 음악 갖다 쓰면 디시에 올리고 수정만 하고나면 주소의 어떤부분이 변해서 다시 고쳐야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연습삼아 한번 해보세요. 어디서 탈이나는지 수수께끼...숙제여욤..^^*
초롱누님이 올만이에요^^ 토비닮은 누렁이가 많이 컷네요..가 맞나요^^\'
사진과 노래가 안정된 톤으로 닥아옵니다. 좋은 사진들 좋은 노래가 비오는날 마음을 달래네요. 건강하세.
사진이 모두다 예술이네요 그중에 14번 에 도장 찍고 갑니다..^^*
꽃초롱님 사진으로 봐도 반갑네요... 보다 정겹고 서정적인 면이 많이 풍기는 사진 즐감하였구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너무 잘 찍지 마셔유~ ㅎㅎㅎ
초롱언냐 올만이네요 참 만나기 힘드네유 제꺼 물달개비는 몬 올리것네요 ㅎㅎ 마지막 사진에 도장 꾹 누르고 갑니데이~~^^*
다양한 주제의 사진들을 듬뿍 올리셨어요. 자주 뵈어야 하는디.....능선 다라 흐르는 짙은 구름이 인상적이구요. 누렁소와 논 사이 시골길을 걷는 새참나르는 아주머니의 정경이 인상적입니다.
오랜만에 꽃초롱님 특유의 사진을 대하니 오랜벗을 만난듯 정겹네요.소도 사람도 검은 먹구름도 내리는 빗줄기도...모두모두....오늘 산을 올랐는데 왜 이리 허적거려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땅에 발을 딛지 못하고 허공속만 허우적거려집니다.슬픈하루였습니다...꽃초롱님한테는 늘 내 마음을 전하여지는듯 합니다.오랜벗 같아서요....
음악은 안들립니다.컴고치다가 미처 못깔고 갔나봐요.인도음악은 내가 젤로 좋아하는데...아쉽다....아무래도 오름은 한국보다 인도가 무슨 인연이 있는듯...인도나 티벳음악을 주로 듣게 되니...옴은 옴마니 반메흄에서도 나오는데.
꽃초롱님..방가워여^^* 음악두 좋구여 사진두 예쁘구여..별일은 없었는지여? ㅎㅎ
으이구 제가 미쳐버린다니까요....자주좀 오세요...팬들 생각해서라두요.....^^**
아니 이 음악은 Mandalaband 의 곡인데.. 그제인가 이들 음악을 나도 올렷습니다. 호... 초롱님이 이들의 음악을 저리도 잘 아시다니..18 번에 도장 찍고 갑니다.
토비님, 저거슨 우리 누렁이 아니어요. 울누렁인 낼모레 해산날이래요~~/ 사랑으로님, 요즘 왕성한 활동 보기 좋습니다..즐감하고 있구요....^^/ 갈매기님, 밥하다가 남는시간에 가끔씩 마당에서 아무거나 찍어보는 놈 중 한놈이 접시꽃이에요. 안올리려다 올렸는데..감사해요~~/ 징검님, 서정적인걸 병적으로 좋아하니 탈이지요..ㅎㅎ 호떡은 많이 구웠죠? 엑스레이 호떡??/ 바다언냐, 멀대같이 찍힌 물달개비가 뭐 어쨌다구요~언냐사진 다 좋던데../ 묵자의 꿈님, 그 아주머닌 울동네 아주머니 같은데 멀리서라 구분이 안가네요..한장 뽑아서 선물하고 싶어요../ 오름님, 한감성 하시는 분 같아요. 때론 그런게 짐스럽다고 느껴질때도 있죠? 전 표현력이 없어 단순해 보여도 짐스러울 만큼 무거운 짐이랍니다..^^*
이어서, 오름님 아마도 전생에 그쪽에 사셨던 분 맞을거에요. 윤회를 거듭하면서 어떤 시기에 물질적인 삶에서 정신적인 삶으로 전환된다는데 외부적인 자극없이 항상 고뇌가 찾아온다면 거기서 이유를 찾아봄이 어떠실지요..힘내세요!!/ 오칠시나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잊어먹을뻔 했잖여요..덜 바쁘시면 자주 모습 보여주세요..^^/ 시나님, 저 맨날 오는디...워낙 훔쳐보는걸 좋아해서요..그래도 가끔씩 보니 더 반갑죠?? / 도사님, 그 음악을 잘 아는게 아니고 그냥 우연히 들었는데 딱 제귀가 즐겁다기에 그냥 퍼와서 듣고있답니다. 누구의 음악인건 잘 알지도 못하고 그때 알았어도 돌아서면 잊거든요. 도사님이 다시한번 존경스럽습니다...^^*
한참 늦게 들립니다. 반갑습니다.
접수완료......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