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5]특이하게 생긴 달개비를 소개합니다. ^^
그루터기(61.252)
2004-08-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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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크기는 약 25cm 정도이구요.
잎의 크기는 어른 손바닥보다 약간 작았습니다.
나중에 주위에서 보니 저 줄기가 30cm이상 큰 녀석들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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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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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붉게 물든다는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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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모님의 사랑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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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역시 머리아픈 국화과중 벌개미취
오늘 아침에 잠깐 비가 오더니
저녁때 쇼핑하고 오는데도 잠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옆직이가 오늘이 칠월칠석인데
아침에는 만나서 반가워 울고 저녁에 헤어지려니 슬퍼서 운다고 하더군요. ^^
그러자 옆에 있던 민지가 하늘을 보면서...
" 울지마! 울지말라고...... "
@.@
좋은 밤 보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달개비는 돌연변이 같구...2번사진은 솜??/ 일년에 꽃이 두번핀다는것 같기두 하고요.. 산오이풀은 오이풀인것 같아요.. 쥐손이풀과 과객은 그냥 이질풀\'로 해도 될것 같구요.. 사진들 모두 깔끔합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고생하셨네요? 그러구 보니 추석이 얼마 안남았군요. 그거참 세월하나 빠르넹...조석으로 울구웃구 사는게 인생아닝가요? 그러다 하염없이 세월보내다가 가는거겠죠~
오늘은 님에게 참으로 즐거운 날 이실것 같아요!^^... 효도도 하시고 사모님께 점수도 따시고, 또 이렇게 이쁜꽃들을 멋지게 담아 오셨으니 말이에요!!.. 저녁시간도 편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초보풀꾼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야로님,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이질풀로 추측은 해도 확신이 없어서 쥐손이풀과라고 한 것입니다. 혹시 틀린 이름인데 그대로 믿으시는 분이 계실까봐서요. // 두레님, 공동묘지에 작게 자리잡고 계셔서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낫만으로도 10여분 정도면 되니까요. 해마다 벌초할 때 묘지에 페인트로 이름을 선명하게 한다고 하는게 이번에도 또 잊어먹었습니다... 추석전에 꼭 해야겠습니다. // 그린님, 네! 오늘 많은 일을 했습니다. 벌초하고 일하는 현장에도 잠깐 들렸다가 박물관 밖에서 애들하고 놀고, 쇼핑도 하고 맛이 괜찮았던 짬뽕도 (정식 중국 음식점에서) 옆직이에게 사 주었습니다.. 지금은 식갤에서...^^ // 갓브레슈님, 풀에 초보라구요? ^^ 사진에는 고수일수도 있겠네요. ^^
내리는 비 마냥 생각에 젖어드는 곡이군요 ^^
특이한 달개비를 만나셨네요^^; 꽃잎이 세개여두 역시 예쁘네요. 다른 꽃들도 너무 예쁩니다. 즐감했습니다.^^
사위질빵 한번 싱싱하네요..저번에 진천 출사때 도사님이 사위질빵 가르쳐줘서 찍었는데 영 저렇게 싱싱하게 안나오던데 즐감입니다
장인어른 산소에 벌초하는 사위있음 나와 보라고 하세요.. 그루님!! 복 받으실겁니다..
인생을 논할 나이는 아니지만 생이란게 그리 탐탁하지 않다는 것만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공주님 말씀에 동감...원래 달개비 꽃잎이 세갠데 아래쪽 꽃잎은 색이 흰색이던가 무색이던가 그렇다는 말을 들은듯 하네요. 근데 저넘은 색이 제대로 들었으니 특이하긴 하네요...^^*
아마도 큰닭의장풀이 일시적인 현상 같아 보입니다 식물들이 가끔씩 또라이가 될때가 있거던요..^^*
그루터기님은 돌연변이나 이상하게 생긴 것들을 잘 찾더라구요... 즐감입니다.
그루터기님.. 방가여 ^^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스크롤의 압박 좋네여..ㅎㅎ
저런 관찰력을 가져야 하는데...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