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님과 부여 궁남지 연꽃을 보고 왔습니다... 생각외로 좋더군요... 한데 지 카메라로는 의도하는 연꽃을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아쉽더군요... 거기다가...한술 더 떠서... 지가 메모리 카드를 교체하다 연못에 빠뜨리는 엄청난 실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네요...어떻게 그런 실수를 했는지...지금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연못이 얕아 건지진 했는데...모르겠습니다...사용할 수 있을지... 내일까지 푹~ 말려야죠...그리고 읽기를 시도 해 봐야죠...ㅠㅠ data-nummark="1" zoom-number=0 > 오는 길에 청양의 장곡사에 들렸습니다... 거기서 야생화 몇 컷을 담았습니다... 어떻게 담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메모리 카드 문제로 거의 반 쯤 정신이 나가 버렸으니까요...ㅎㅎ 아무튼 올려볼랍니다... 1. 장곡사 하(下)대웅전 data-nummark="2" zoom-number=1 > 3. 이질풀 data-nummark="3" zoom-number=2 > 5.  ? data-nummark="4" zoom-number=3 > 7. 물봉선 data-nummark="5" zoom-number=4 >장곡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의 글을 네이버에서 퍼 왔습니다....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大峙面) 칠갑산(七甲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이다. 850년(통일신라 문성왕 12)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이 창건한 후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중건·보수되었다고 하나 자세한 절의 내력은 전하지 않는다. 지금은 절이 상·하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 건물들은 근세에 이르러 거의 개축·재건되었는데, 그 아담한 건축양식은 아직도 자랑하기에 충분하다. 경내에는 장곡사 철조약사여래좌상부석조대좌(鐵造藥師如來坐像附石造臺座: 국보 58), 장곡사 상대웅전(上大雄殿:보물 162), 보물 제181호인 장곡사 하대웅전(下大雄殿) 등이 있다. 또 아직 비늘 모양이 또렷한 1m 가량의 목어(木魚)와 850년이나 묵은 괴목 등은 유명하다. 피곤하네요... 식구님들의 방을 찾아 일일이 인사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함을 용서하십시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