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기만 하다가 잠깐 나가보기로 했다.집 앞 개울가.집 앞 포도밭.개울가에 피어있는 꽃.능소화?만개하면 사진 찍어봐야지.열매가 익어간다.어머니 댁 실내에서 자라던 아보카도.노지 햇빛 받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푸릇푸릇 멋지다. 나도 지금이라도 나가볼까
일년 중 드물게 좋은 날이니 산책 ㄱㄱ
와..진짜 최고 산책할 맛 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