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뷰바리 살말 올린 식붕이야. 
공간차지가 어마어마하다는 걱정들에도 불구하고 미련을 못놓고 밤에 검색을 계속 하다가, 무천인데도 엄청 좋은 가격에 뜬 눈 튼 삽수를 발견해서…이미 나도 모르게 톡을 걸고있었다.

7ce5f407b28468f623ec8290379c7065164b4ad2ecbf476119513880222c4d1d74d341ffcc294fd3634b201281df2a6c61af01e4

우리동네인데도 잘 안다녀본 방향이라 당근하러 가는 길에 처음 걸어봤어. 

79eb8202c4f36afe23edf091329c706e95c55124e454bdcbe95d9b515bbf2b1a74644a920636504e7bcb0b600426aaa8af42e1f7

가을초입의 햇살이 나무 그림자를 따라 살랑살랑.

0c9e8274c787688723eb86e7469c7068de9649a06d2fdde506a67b53640306c6f34c8d931e6d3e3b118488f80155466819cd5986

78998370b08b698023eb8390429c701ed3294300bf60b4722702b036a0b957a5151f6fc594dc6fd6c642da87931a711befb1c9e1

포도송이같은 덩쿨식물.

7eec8673b7876b8523edf2e2439c706ae237af058193747f29114d6e1edb2c0424d56663be43c588ac04e5f4e9c8a0cefddb4a3c

코스모스의 계절이 와버렸네.

7c9f8977b4f71c82239e8e97479c706b887ac4f57e49e31c4312be57a825af935bc4e600d34219bb30166ad8f5bbb71fd5830692

0eec8871bd806bf123eb81e0349c706d1e0f17f6b5c300cde07044f4e5bb76af9b423ddc99a8a15939b4fe026e56fcfd9d32bbde

7dec8404c4866d84239b85e0419c701854a49c468f27efc87fc05d2f226d5c8c3b506d6787fd8acef2a6761b737a00ac2b307678

0c998005bdf36d8323ee80e2329c7018d13ebe4b01425fd344bbda9f7b8ee02f5a16880795cb419fd8ca9216ab0cef8344754088

식물존에 살포시 안착한 뉴비. 넘넘 귀엽다ㅜ 

7be4f671b3851afe239bf3e54f9c706de6fd8fbcdf1dce478f2fe43589dce30d798914bb07794f83f1b074c54c9ae75bd4839533

마지막사진은 판매자님의 모주 사진이야. 나중에 요정도 사이즈로만 커졌음 좋겠다..! 

이제 어제 너무 피곤해서 미뤄둔, 
분갈이하고 수태벽 해줘야 하는 애들 집합시켜야겠다.

모두 좋은 저녁!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