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꽃
충주호(211.187)
2004-08-23 11:40
추천 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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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분이 예쁘게 찍어주시니 더 예쁜거 아닌가요?^^; 무릇도 좋아했겠네요^^; 즐감했습니다.
안뇽하시죠? 무릇을 이쪽 사투리로 물냉이라고 부르는데요.. 어렸을때 캐서 가지고 놀곤 했네요.. 행복하세요~~^^,,,
어렸을때 추석성묘길에 무릇꽃을 뽑아서 조리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발가락 사이에 끼우고 엮었었는데...^^*
무릇을 참 이쁘게 찍으셨네요.
무릇을 조금 덜어진 발치서 담아도 멋납니다.
뒷산에 무릇은 이제 거의 지고 없던데요.. 에쁜보라빛 무릇 작은 별들같네요^^*
무릇이 고개를 90도나 숙였군요... 이쁩니당~
충주호님..저 왔어염 ㅎㅎ 정말 반갑구 넘 올만이네여..자주 뵐수있도록 노력할께염 ^^
튼실한 무릇이네요...저 무릇을 담아볼려고 애썼던 기억이 납니다.....전 잘 안되더라구요...^^**
무릇이 아직도 싱싱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