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일주문을 들어서면 바알갛게 배롱나무꽃이 예쁘게 피어있습니다. 피를 토해내듯 붉은 빛은 장엄하기까지 합니다. 고찰과 배롱나무꽃은 무척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 d100 + Tamron AF 28-75 F2.8
음..저는 클릭을 해야만 보이네요^^; 정말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저는 배롱나무 나목일 대가 더 좋지만요......지금 사진을 보니 무척 아름답네요.
멋지네요....순천이면 그리 멀지도 않은 것을....~
정말 잘 어울리는 한폭의 그림입니다..^^*
오래된 대찰을 다녀오셨네요. 몇번을 갔었는데....건강하세요.
일당백의 멋진샷 잘 보고 갑니다..^^**
선암사... 한번 가 보고 싶은 사찰이군요..
아~ 정말 정겨운 선암사 입니다... (어렸을적 방학땐 살다시피 했던 곳인지라...) 못가본지 참 오래 됐습니다.. 동자스님들과 놀던 때가 그립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정말 아릅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