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일주문을 들어서면 바알갛게  배롱나무꽃이 예쁘게 피어있습니다. 피를 토해내듯 붉은 빛은 장엄하기까지 합니다. 고찰과 배롱나무꽃은 무척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 d100 + Tamron AF 28-75 F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