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리어 카페 다녀왔어
진짜 대품 식물 많고 층고 높고 가구는 빈티지해서 편안한 느낌이었어
세로그라피카 꽃대 올라왔더라!!
자세히 보면 식물들 상태는 썩 좋지않았음ㅠㅠ 솜깍지벌레 많더라...
경주엑스포공원 시간의 정원에서 본 황하코스모스
여기 진짜 예쁘고 좋았음 근데 경주 여기저기에 이 코스모스 많이 피어있더라구!! 진짜 예쁨
엑스포공원 진짜 잘 꾸며놨더라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곳이야
경주는 그냥 지나가는 길도 그림이구요
황리단길에서 바나나나무 보고 얘가 왜 여기있나싶던ㅋㅋㅋ
은근 한옥이랑 잘어울리지 않음?ㅋㅋㅋㅋ
황리단에서 본 색감 쩌는 뱅갈고무나무
얘 얼마나 빛을 잘 받은거임? 이렇게 쨍한 뱅갈이 무늬 처음봐..
동궁과 월지 근처에 있던 연꽃들
이미 진 꽃이 많아서 아쉬웠던... 그래서 가끔 보이는 꽃들이 더 소중하고 너무 예뻐보였어
근데 이제 내 기억 속에 경주는 왠지 팝콘베고니아의 나라같은 이미지ㅋㅋㅋ
아니 어딜 가든 거리에 피어있는거 팝콘베고니아야ㅋㅋㅋㅋㅋ
원래 조경에 팝콘베고니아를 많이 썼었나??? 놀랐잖음
+
경주에서 제일 처음 만난 분ㅋㅋㅋㅋ 개구리 진짜 오랜만에 봤다
으에 엄청 크다 ㅋㅋㅋㅋ 남쪽이라 그런가 사이즈가 시원시원하네 기분탓인가? 예쁜 곳들 많이 다녀왔네~ - dc App
틸란드시아 대품 오지네
틸란이랑 박쥐란이 존재감 오졌으
우와아 미쳤다 야자 부러워ㅠㅠㅠㅠ 아니 뱅갈 거의 수채화고무나무급인뎈ㅋㅋㅋ대박이다
뱅갈 진짜 무늬 예쁘지??? 지나가다가 엄청 놀램ㅋㅋㅋ
우와...쩔어 사진 너무 고마워 ㅋㅋㅋ 세로그라피카 꽃대 궁금해서 검색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