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가 예뻐서요^^'
비오리(211.230)
2004-08-2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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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모님이 수련을 사오셨어요.
엊그제 보니 개구리 한마리가 수련에 살더라구요.
개구리 색이 예뻐서 여러장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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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님들도 점심식사 맛나게 하셨지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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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는 참개구리 같습니다..아치녀석 잡아주면 엄청 잼 있어 할 것 같네요..ㅎㅎㅎ^^*
아치아빠님.. 이름이 참개구리예요? 히히 그렇구나..^^\" 담에 아치 만날때 제가 아치 잡아 줄께요^^\" 잡을수 있다면요..;
집에서 수련을 기르시다니....좋은 모델과 함께 사시네요^^. 개구리도 너무 예쁘네요. 자주 올려주세요^^; 즐감했습니다.
비오리님 참개구리 하고 사시니 부럽네요. 도시에서는 꿈도 꿀수 없지요. 그런데 개구리를 잡는다고요? ? ?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BJ님.. 얼마전 부모님이 사오셨습니다..^^\' 시골이고 수련을 기를 마당이 있으니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단 생각을 합니다..^^;/다우리님.. 시골이기에 전 너무도 당연히 생각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지난번 진천에선 아이들에게 방아깨비를 잡아줬는데요 참개구리가 눈에 보인다면 잡아줄 생각입니다..^^; 남은 오늘도 기분 좋게 보내세요~!!
아니.....저 개굴은??/?/???.....어뜩키 해줄가나......덩꼬에 볏대로 바람넣기?.....아녀아녀....뒷다리 구워먹기?....그거두 아녀.....음.......과거사를 반성하는 의미에서 살려주자 ㅎㅎㅎㅎ
수련 색감이 참 곱네요. 수련과 개구리 참 좋은곳에 사시는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좀 야만인 같이 보일지 모르겠으나 저 친구 잡아서 구어먹고, 튀겨먹고 아~~ 옛날이여..*^.^*
>.< 마법에 걸리기 전에 왕자님이엇는디... (참고로 개구리 괴롭히면 내년2월부터 벌금지옥에 빠질듯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4081022352853440&LinkID=12&NewsSetID=495)
행복사진님.. ;; 예전 개구리들은 살짝 안쓰러웠던것 같습니다..^^;; 놀이감이 없었던 탓이었을것 같기도 하구요.. 음.. 맛이 궁금해집니다../빛고을님.. 실제로 보면 색이 더 고운 수련이었는데 내공이 없어서 제대로 잡아내질 못했습니다. 개구리 색도 예쁘죠?^^;;/아침의 향기님.. 그래서 부모님께 여쭤봤습니다. 식용이냐구요. 아닐꺼라고 하시던데요.. 먹는것이 맛나요?^^;;;;/잠꾸러기님.. 헛, 집에서 다시 만나면 잘 살펴봐야 겠습니다..^^\' 슈렉2에 보면 개구리 왕자 나오는데요~^^\"
헉 !! 저것을 어디에다가 키운데여??? 수연 예쁩니다.
허~ 부모님이 멋쟁이시네요ㅎㅎㅎ. 개구리밥은 않보이고 날신한 참개구리가 앉자있습니다.
개구리도 비욜님 닯은거 같에서 귀엽네요~^^
경포대님.. 저희집은요.. 담궈놓을만한 곳이 없어서 낡은 함지박에 담궈놓았어요..^^\' 입구가 넓은 항아리나 돌확에 넣어도 좋을것 같아요..^^\'/남뜰님.. 아, 개구리를 위해서 개구리 밥을 구해다 놓아야겠습니다..^^\' 남뜰님께서도 참개구리로 확인해주시니 그리 믿을께요.^^/두레님.. 헤헤; 저도 개구리 닮아 눈이 컸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남은 오늘도 기분 좋게 보내세요~^^\"
비오리님 수련은 겨울 추위에 얼면 죽어 버리니, 얼지 않도록 대비 하시고요. 다우리가 서울 촌놈 출신이라서 확인을 못 하였으나, 개구리는 개구리밥을 먹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개구리의 눈은 움직이는 사물이 아니면 보지를 못하기에, 곤충을 잡아먹고 살지요.
비오리님!!! 저 참개구리 먹성이 만만찮을 겁니다..^^&
수련색이 너무 이쁘네요...저희집에도 연못에 수련을 담궈 놓았는데 올핸 꽃이 많이 안피네요...빨리 피어야 저도 수련 사진 찍어 올릴텐데....개구린 참 통통하게 생겼군요..^^군침흘리는 회원분들이 많을듯^^..아닌가..?
이럴땐 전원주택에 사시는 비오리님이 부러워집니다. 이쁜 수련과 참개구리의 모습에서 옛날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멋진 하루 되시길...
오동통 한것이 참 예쁜 개구리네요..ㅎㅎ그란뒤 왜 배가고플까요 ^^ ?
참개구리 배워갑니당...^^**
어릴때 많이도 잡아 먹었지요 옛날 생각 납니다..^^*
정말...똘망똘망한 것이...넘 구엽습니다~~근디 수련을 키우시다니...넘 부럽네요~~^^*
수련을 집에서 키우시는군요...? 흠...언제 비오리님 댁에 방문해 봐야겠어요...무슨 보물들이 있나...^^*
안뇽~~!! 개구리랑 비오리님이랑 친구해서 놀면 무지 귀여울것 같은데......ㅎㅎㅎ
수련이 사워한 물에 개구리가 수영을 하고, 거기에 비오리님은 비를내려 물을 깨끗하게 해주고, 착하신 비오리님!..수련처럼 이쁜 비오리님!.언제나 그모습 잃지 마시어용!!!..
아이고~ 어째 개골개골 소리가 나더니... 개구리가 비오리님 눈에 멋지게 포착 되었군요. 공주, 전주 분들 무쟈게 생각 납니다.
저 짜샤...♂ 입니다. 꼴에 눈은 잇어 가지고... 나가 갈땐 고개도 안 내밀더니..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