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존 1열 가운데에서 뾰족뾰족 귀여움을 뽐내던 멕시코미인 가을이랍시고 물을 너무 많이 줬나보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잎 5개가 흙에 떨어져있음 안돼..... 처음엔 더 풍성한 3송이였었는데 같은 증상으로 후두둑 다 보냈다... 나머지는 잘살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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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꽂이 장인이자네!! 그 빨간바구니 존으로 옮기자
일단 잎꽂이존에 놨는데 어케될지 ㅠ
끄어..저 떨어진애들 잎꼬 되나? ㅠ
생장점은 잘 있어서 일단 시도 ㅠ
내 동글동글한 다육이도 그래...ㅠㅠ 가을되더니 잎을 막 떨궈.. 물도 몇번 안줬는데.ㅠㅠㅠㅠ
난 그제께 물을 많이주긴 했어 ㅠ 붉게 물들어가고있었는데 흑..
다육이는 정말 어려운 친구 같아.. 하루아침에 휙휙 달라지니 원ㅜ
맞아 다육이 넘 어렵다 ㅠ 물안주기가 젤 힘들어
다육이 정말 어렵다 ㅠ 나머지 잎친구들 파이팅 - dc App
그러게 다육이 넘어렵당 ㅠ
한국이지? 여름에 다육 마니 죽더라 갠적으론 여름엔 3달 물 안줌 그럼 애가 꼬이고 쪼글 말려듬 몽타쥬가 죽은애 같이됨 그럼데 물주면 파파파파 피어남 이게 잎 떨구고 죽어가는것보담 훨씸 나음
응 여름 잘버텼는데 가을이랍시고 물 많이 줬다가 이렇게됐네 ㅠ
다육이는 물 안줘야하는데 그게참 힘들어
나도 방울복랑금 물줫다가 후두둑 다 딸어짐ㅠㅠㅠ 목대가ㅜ그래도 살아있어서 곧 새로 날거라고는 하는데 너무 슬프다.....
게다가 방울복랑금은 원래 어려운애래 ㅠ
난 그래서 단수했을 때 심하게 쪼그라드는 다육이들 안 키워.... 리즈일 때는 참 예쁜데 쪼그라든 모습으로 몇달을 참아야 한다는 게 너무 어렵더라. - dc App
난 그렇게까진 물 못말리겠어 장마철에도 조금씩은 줬어 ㅎㅎㅎ
다육이 물 잘 못줄까봐 안키우는데ㅠ 많이 줬다는 게 빈도수가 아니라 양이야? 몇 방울 이런 식으로 줘야해?? - dc App
둘다야 습도와 빛 통풍에 맞게 물조절해줘야해 ㅎㅎ
잎 떨어질때마다 철렁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