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캡틴 마리모 해동글에 댓글달았던 갤러인데 댓글중에 수세미일수도 있는 댓글보고 걱정이 앞서 올려봄 ㅇㅇ



8월 초중반즈음..한여름에 내 마리모도 너무 더울까봐 걱정되어 회사 냉장고에 잠깐 둔다는것이 주말을 끼고 3일을 지난 화요일 오전에 기억남..


살려야한다는 마음에 허둥지둥 사진도 못찍고 미온수에 녹히고 지금 아래 사진들 상태로 계속인디


1998fd16da8068f43cef8ee74fee756ad03cbbeddaa71308066467b2d7419087c0441f13


7fed8274b58a6aff51ee81e4428070733a7b22d1ab9302ecc415e9c4597577


7fed8274b58a6aff51ee81e445857d73dc39c95609f34b8e5fb4fe1043de94


넘 포실포실하고 귀여워,, 는 건강해진 내 마리모 자랑 글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