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캡틴 마리모 해동글에 댓글달았던 갤러인데 댓글중에 수세미일수도 있는 댓글보고 걱정이 앞서 올려봄 ㅇㅇ
8월 초중반즈음..한여름에 내 마리모도 너무 더울까봐 걱정되어 회사 냉장고에 잠깐 둔다는것이 주말을 끼고 3일을 지난 화요일 오전에 기억남..
살려야한다는 마음에 허둥지둥 사진도 못찍고 미온수에 녹히고 지금 아래 사진들 상태로 계속인디
넘 포실포실하고 귀여워,, 는 건강해진 내 마리모 자랑 글이었어
아까 캡틴 마리모 해동글에 댓글달았던 갤러인데 댓글중에 수세미일수도 있는 댓글보고 걱정이 앞서 올려봄 ㅇㅇ
8월 초중반즈음..한여름에 내 마리모도 너무 더울까봐 걱정되어 회사 냉장고에 잠깐 둔다는것이 주말을 끼고 3일을 지난 화요일 오전에 기억남..
살려야한다는 마음에 허둥지둥 사진도 못찍고 미온수에 녹히고 지금 아래 사진들 상태로 계속인디
넘 포실포실하고 귀여워,, 는 건강해진 내 마리모 자랑 글이었어
오 기적 간증글이네 진짜 사는구나 마렐루야
원래 귀여운 고양이 얼굴 화병에 있던 애들인데 ㅠㅠㅠ 녹고나서 죽으면 어쩌나 했는데 되려 쌩쌩해진것 같아서 신기해하고 있어
근데 여름에 굳이 냉장고 안 넣어도 잘살더라 ㅋㅋㅋ - dc App
집에 있는 애들 겉에 갈변이 오더라고....ㅠㅠ
ㅋㅋㅋ 아 나 오늘 마리모들 때문에 하루종일 웃네
마리모도 갤러가 웃어서 행복해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