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에 잠시 들러서 설악산에 갔습니다. 숙소 때문에...
케이블카를 탔는데 소공원 생기기도 전에 타보고 처음입니다.
케이블카 시각 때문에 비선대 가다가 중간에 되돌아 왔습니다.
서울 오는 길에 펀치볼로 유명한 해안에 들렸지요.

[1]???
[좀깨잎나무: 야생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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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오이풀: 시나브로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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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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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요샌 이런 것조차 확인.. 강아지풀도 종류가 많네요..
[금강아지풀: 야생님께 감사..]

.. [5]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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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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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위 녀셕과 꽃은 비슷한데 잎새는 영 딴판입니다.
[가는잎왕고들빼기: 야생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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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에서.. 케이블카가 편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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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치볼로 유명한 해안분지.. 물이 빠져나가는 곳이 원통 방면 딱 한군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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