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무궁화.
다우리(218.52)
2004-08-24 10:18
추천 0
아래는 무궁화꽃의 자료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사 아ㄹ~ 짝 눌러 주세요.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오늘 무궁화는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 무궁화의 우리말 뿌리 >>>
어
제
에
이
어
서
~
더구나 그 서로 의견을 주장한 주인공이 원예 작물과 화훼에 대하여 많은 시를 남겨 놓은 이규보(李奎報)였다는 점에 대하여 우리는 진지한 흥미를 느낀다. 또, 박물학의 대가인 홍만선(洪萬選)이 쓴《산림경제(山林經濟)》의 양화편(養花篇)에는 근(槿)은 무궁화(無官花)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궁(宮)자가 관(官)자로 잘못 인쇄된 것으로 믿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舞官花\'의 官은 宮을 官으로 잘못 썻거나, 인쇄 당시에 오식한 것이 아닐 것으로 믿고 싶다. 그 까닭은 \'無官\'으로가 아니라. \'舞官\'으로 舞자를 썼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생각해 볼일이다. 官을 宮의 오자로 주장한다면 舞자도 無의 오식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無宮\'과는 아주 다른 \'舞官\'으로 썼다는 것은 그 당시 우리말의 무궁화 명칭이 \'무강\'이나 \'무관\'은 매우 비슷한 발음으로 지역에 따라서 넘나들 수가 있다. 어찌 되었건 무궁화의 우리말 고유의 이름이 있었을 것이고, 그 이름은 \'무우게\', \'무게\' \'무강\', \'무관\', \'무구게\'와 유사한 것이었을 것으로 믿어진다. 이런 것은 지금은 분명히 알 수 없는 무궁화의 우리말 옛 이름을 모두 나름대로 한자 로 음을 맞추어 쓴 것이라고 믿어진다.
<<< 내일도 이어 집니다! >>>
오늘도 공부 잘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무궁화 열심히 읽었읍니다...그란데 왠차가 저렇게나 많이 밀리나요 ㅜ ㅜ 감사합니다.
대부분 사진들이 전체 바탕색이 붉은빛이 많이도네요..^^*
무궁화에 대한 공부 덕분에 잘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
저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잘 배우고 갑니다...^*^
저도 잘 배우고 갑니다~^^
무궁화를 감추시고 깊은 저녁 풍경을 보여주셨군요.
님의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도 잘배웠습니다!.. 건강하십시요!!1..
댓글을 남겨 주신, 나의 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화는 내일도 새롭게 피어 납니다!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다우리님의 무궁화 사랑도 알아 줘야 한다니까요... 설명글 너무 좋습니다.
난 눈이 침침한게.. 잘 안보여여 !
다우리님 화창한날이 시작 됐네요 이쁜 무궁화보면서 즐거운하루 시작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디카생활 하세요
겨울바다님 답글이 늦었지요. 오늘은 아침에 쉼터에 가느라고 이제야 들어 왔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