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어온 이후로 바빠서 햇빛도 제대로 쐬주지못한게 미안해서 일요일날 햇빛 흠뻑쬐고 건강해지라고 옥상에 너다섯시간정도 두고 가져왔는데 오늘 퇴근하고 와보니 지금 이모양 이꼴임; 잎이 갈변하면서 뒈져가는거같은데 이거 왜이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ㅗㅜㅑ
강한 빛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햇빛에 내놔서 탄거임.
헐 그러면 저 잎은 다 죽어버린거임?
안 쬐던 애가 갑자기 쬐면 아파해 그리고 스파티는 햇빛 흠뻑쬘 필요 없으
앗아... 그러면 저 잎들은 다 어찌해야하나
보기 싫음 정리해줘도 돼 스파티는 생명력 강하고 잎도 잘 내니까 다시 쑥쑥 키워보자
저거 갈변되버린건 다시 안살아나겠지 식알못이 미안하다 으어어
화상같어~
흙흙 담엔 햇빛 안줘야겠어
상한잎은 다 잘라 줘.....대신....새촉이 올라오는 줄기를 살펴서 그 줄기는 새순자리 위를 잘라줘야.... 또 금방 무성해지니 돈워리...
새순나오는곳 피해서 자르면되지? 흑흑
글치....나도 글케 한번 상한 잎들....잎 끝 타서 꺼맨진 것들....다 정리하고 잎 다 새로 받았어... 비료 잘 챙겨주니까 잎 끝 타는 것 없어지고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