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다른사람이 찍은거
작년말에 이사한 집에서 처음으로 겪어봄
짤처럼 어느날 탁상에 먼지같은게 한가득이길래
뭔가 싶어서 가까이서보니 떼거지로 움직이는거 깨닫고 기겁했노
구글링 여러차례 겪으면서 가루응애라는 결론에 이름
급한대로 에프킬라 존나게 뿌려놨는데 며칠지나니 또 생겨있고
처음엔 쌀항아리가 문제인가 싶었는데
쌀항아리 건너편에 떨어져있는 냉장고 문에도 생겨나서 당황했노
집에 동물은 커녕 식물도 안키우는데 원인이 뭔지 감도 안오노
바퀴보다 더 좆같노
먼지다듬이 아님?
ㄴㄴ 너무 작아서 처음엔 진딧물인줄. 집중해서 쳐다봐야 구분될 정도. 모친은 노안 때문에 가까이서봐도 아예 구분을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