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주룩주룩 쏟아지는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그 먼 서울에서 이 금딸구를 보고 잡다고 오신 블루언더님과... 동무 따라 강남간다고...길안내를 핑계로 앞장서오신 아찌님과... 독특한 화풍을 자랑하며...쿨에 입성할 날만 고대하시는 섬아이님을 모시고... 어제,오늘 이틀동안 거제 구석구석을 쓸며...꽃사냥을 했더랍니다... 서글서글한 인상의 언더님...사진에서보다 훨 미남이셨구요~ 더 젊어지신 아찌님의 넉넉한 웃음... 늘 개구쟁이같은 섬아이님... 넘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보고싶었던 꽃들도 많이 만났구요~ㅎㅎ 나름대로 멋진 길과 풍광을 보여 준답시고...몇시간씩 운전대를 지켜준 섬아이님...넘 감사하구요~ 꽃에 대한 사랑을 온몸으로 보여주시어...무한한 감동을 안겨준 언더님...즐거우셨죠~? 호시탐탐 칠공이를 노리는 아찌님...작업성공하시길...간절히 기원 드립니다~~ㅎㅎ ### 드디어 만난...꿩의 다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 며느리밥풀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 접시꽃...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