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리는 사진은 파나소닉 루믹스 10 으로 담은 공식적인 데뷔 샷입니다. 제목이라도 거창하게 올려야지요. 아직 매뉴얼도 제대로  보진 못햇지만.. 그냥  뻔뻔스레   올려 봅니다. 내가 제일 기뻣던것은... 첨 만저본 타기종을... 내공 여부와 상관없이... 금시 매뉴얼 모드로 찍엇다라는겁니다... ㅎㅎㅎ^^^^   1-1 , 유홍초  / 바로 아파트 공터에 마구 핀것도 모르고..                 다른곳만 찻아 다녓으니... ! 1-2 , 유홍초 ! 2, 메꽃  ! 3,  익모초와 ~ 4, 수세미꽃 / 예전엔 시골에선  흔히 보던 것인데.. ?               언제부터인지.. 박꽃과 함께 보기가 어려운 꽃이 되고 잇네요 !                오히려 도시에선 공원등에 많이 심어 놓는것 같네요 ! 5-1 , 농병아리 / 이 농병아리를 보면 전 디카보단 줌에선 확실히 좋네요. 5-2, 농병아리를 이렇게라도 담은것  만으로도 허접한 내공으로 담은 ~      허접한 꽃사진을 상쇄하고  남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구나 망원 렌즈를 장착한것도 아닙니다.      망원 렌즈를 단다면 아마도 이보다 조금 더 낳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후추님, 망원 렌즈 / 용어가 다른걸로 기억합니다만..  괜찮아여 ? 6 -1  다만.... 내가 내공 부족으로 잘못 찍는건지..? 아니면  요즘의 날씨때문인지..?       혹시 카메라가 그런건지..는 아니겟지만 !       화질이좀 우중충 하지요 ? 6-2 .이럴땐 엘시디로 볼땐 줌이  좋다라고 느끼는데.. 사진을 보면 그런 차이가 그리      느껴지지 않는것 같기도 하구요. 6-3, 크롭 안하고  그대로 올립니다.. 이 사진 같은 경우엔  전 디카보단 확실히 좋다라고 봅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