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위하는 나에 취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건 뭐임ㅋㅋ 그런 생각 1도 없고 걍 날 좋을 때 좋아하는 식물도 같이 들고 나가면 기분 좋으니까 그런 거지 꼬인 사람 참 많은 듯
아니 날 좋을 때 식물 들고 산책할 수도 있는 거 아님?
익명(211.222)
2022-08-30 14:00:00
추천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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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취미라는건 다 자기만족인데 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네...
근데 모르는사람 입장에선 그사람이 산책하는지 그냥 화분을 옮기는지 모르잖아 어차피 한번 지나치며 보는 사람들일텐데 ㅋㅋㅋ 커뮤니티에서 하는말이랑 실제 사람들이 생각하는건 아예 다르다는걸 꼭 인지하고 있어야함 결론: 낯선사람 눈에는 그냥 화분들고 다른데로 옮기는사람처럼 보임. 신경안써도됨
식물기르는것도 어차피 자기만족이라는 걸 몰랐나봐 그러려니 하자
실제론 아무도 관심없음
ㄹㅇ임
걍 맘껏 해 아무도 신경 안쓰니깐 식물 좀 관심 있는 사람은 이쁘다 혹은 이쁜거 삿ㄴㅔ 이정도 생각할거고
ㄹㅇ
그런거 물어볼땐 구체적으로 묘사하면서 물어보자 그냥 산책간다고 하면 샤랄라하게 차려입고 공원에서 마틸다처럼 소중하게 들고 산책로 빙글빙글 돌고 있는건지 그냥 화분 옮기는것처럼 보이는건지 구분이 안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