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들이 드문 편이며 곤충들도 별로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금강산호텔 불빛에 나방하나 날라들지 않았습니다. 좁은 등산로에 한꺼번에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생각하여 여유있는 촬영은 아니었습니다. 구룡폭포 올라가다 만난 녀석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