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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입양한 교잡 네펜. 가지고 싶었던 종인데 마침 좋은 가격에 개인분양으로 올라와서 질렀음. 생각보다 많이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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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낸 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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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린 교잡종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종임. 비슷하게 생긴 부분이 조금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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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네펜이랑 같이 산 또다른 네펜. 얘는 성숙하면 포낭이 호리병같은 라인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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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중적인 네펜데스 벤트라타. 무지성 실습 적응시키다가 관수를 잘 안해줘서 새촉이 2개나 나옴. 온실로 다시 옮겼음.. 얘도 교잡종인데 바로 위의 네펜이 벤트라타 만드는데 필요한 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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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낭을 만든 귀여운 또다른 교잡종들.

커여운 네펜을 키워보는 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