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비추
수태로 덮는게 수분유지에 좋다고는 하는데(지금 시즌에는 좋을거 같긴함)
다만 좀 민감한 개체의 경우 좀만 안맞아도 녹아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런 경험들이 좀 있었고
식재도 비슷하고, 환경도 비슷한데 종도 같은데
어떤애는 잘 살고, 어떤애는 뿌리가 녹고 이랬던걸로 봐서 개체의 컨디션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
Fuku(thesv12)2022-08-30 23:06:00
답글
나도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냥 좀 '마르더라도 죽지않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거고 현재까진 그게 가장 안전하더라고
그리고 한가지 추가하자면
벌브의 단면이나 아랫면이 공중에 떠있는걸 추천해
위 개체는 순화까지 완료되서 새잎이 나오긴 한거 같지만
무르기 시작하는건 진짜 보통 스트레스가 아님.. 아예 무르는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게 가장 낫더라고
어차피 뿌리도 잘 뻗었을테니 뿌리부분은 당연히 흙에 묻히는거고
Fuku(thesv12)2022-08-30 23:08:00
답글
이런 의미에서도 수태로 덮어버리는건 리스크가 있긴 하겠지
난 그래서 아예 덮질 않거나
공중뿌리부분의 아주 일부분만 수태로 살짝 덮어주고 가끔 분무해주는 정도로만 관리해
알보는 굳이 안해도 기근 잘 뻗더라 너무 잘뻗어서 문제던데
다시 뺄까요? ㅎㅎ
노노... 비추 수태로 덮는게 수분유지에 좋다고는 하는데(지금 시즌에는 좋을거 같긴함) 다만 좀 민감한 개체의 경우 좀만 안맞아도 녹아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런 경험들이 좀 있었고 식재도 비슷하고, 환경도 비슷한데 종도 같은데 어떤애는 잘 살고, 어떤애는 뿌리가 녹고 이랬던걸로 봐서 개체의 컨디션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
나도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냥 좀 '마르더라도 죽지않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거고 현재까진 그게 가장 안전하더라고 그리고 한가지 추가하자면 벌브의 단면이나 아랫면이 공중에 떠있는걸 추천해 위 개체는 순화까지 완료되서 새잎이 나오긴 한거 같지만 무르기 시작하는건 진짜 보통 스트레스가 아님.. 아예 무르는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게 가장 낫더라고 어차피 뿌리도 잘 뻗었을테니 뿌리부분은 당연히 흙에 묻히는거고
이런 의미에서도 수태로 덮어버리는건 리스크가 있긴 하겠지 난 그래서 아예 덮질 않거나 공중뿌리부분의 아주 일부분만 수태로 살짝 덮어주고 가끔 분무해주는 정도로만 관리해
답변 감사합니다. 바로 철거해야겠어요
내 경험상 알보는 건조하게 키우는게 좋음. 걍 에어컨 빵빵 틀고 실습에 키워도 뿌리 잘내리고 새잎 잘나옴
그렇군요. 가습기 좀 멈춰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