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3,4개난 레몬이 있는데 상토를 안쓰고 분갈이토를 써서 흙에 양분이 적은듯 함.


질소가 필요한데, 오줌을 그대로 쓰면 너무 독해서 식물이 죽고 그렇다고 삭히자니 싸놓은 오줌을 어디서 냄새를 참고 삭히나 생각하니 불가능


문득 떠오른게 그럼 오줌보다 더 희석된 땀을 몇 방울 떨어뜨려주면 식물에게 괜찮지 않을까?


운동을 열심히 하고 카드로 몸을 긁어내서 땀을 식물에게 몇 방울 떨어뜨려 주는거임. 이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