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꽃이 오이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떨어졌네요~
동백, 능소화처럼 통꽃으로 말이죠~
노란 빛이 하도 예뻐 저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고 말았네요
#1
zoom-number=0 >
zoom-number=1 >
# d100 + Nikkor AF 60mm Micro F2.8
댓글 11
사진 너무너무 좋습니다.
갓브레슈(211.207)2004-08-25 12:33
불꽃나무님 저 꽃은 숫꽃 이랍니다. 박과의 식물은 암꽃과 숫꽃이 피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다우리(218.52)2004-08-25 12:38
아~ 그렇군요~ 암꽃과 숫꽃이 있군요. 이름 외우고 관찰하는 단계라 정말 그 꽃의 생태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는 편입니다. 저도 도시태생이라~ 고맙습니다.
불꽃나무(211.208)2004-08-25 12:42
정말...느낌이 참 좋네요...멋집니다~~^^*
금딸기(221.166)2004-08-25 12:48
떨어진 곷은 그냥 어두운 배경 가운데 두는 것보다 덜어진 느낌이 나오도록 다른 피사체와 묶음으로 담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8-25 12:53
이쁘게 피어쓴데... 아쉽네요... 깨끗하게 잘 담으셨네요...
잉그버그(211.245)2004-08-25 12:57
원래 배경이 어두운 곳이라 밝게 하면 그 때의 느낌이 제대로 안 살죠~ 인간의 눈도 때로는 망원렌즈의 화각처럼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어떤 특정한 것에만 주목할 때가 있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군중 속에서도 그 사람 얼굴만 또렷이 보인다죠~ 이 꽃도 바로 그런 느낌으로 찍은 거랍니다.
불꽃나무(211.208)2004-08-25 13:00
모든 사진이 설명적이어야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배경을 어둡게 하거나 배경을 흐리게 하는 이유는 그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죠~ 생태사진이라면 주변의 모습과 같이 담는 것도 좋겠지만 꽃 그 자체의 빛깔이 주는 그 느낌이라면 저 느낌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사진 너무너무 좋습니다.
불꽃나무님 저 꽃은 숫꽃 이랍니다. 박과의 식물은 암꽃과 숫꽃이 피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아~ 그렇군요~ 암꽃과 숫꽃이 있군요. 이름 외우고 관찰하는 단계라 정말 그 꽃의 생태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는 편입니다. 저도 도시태생이라~ 고맙습니다.
정말...느낌이 참 좋네요...멋집니다~~^^*
떨어진 곷은 그냥 어두운 배경 가운데 두는 것보다 덜어진 느낌이 나오도록 다른 피사체와 묶음으로 담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쁘게 피어쓴데... 아쉽네요... 깨끗하게 잘 담으셨네요...
원래 배경이 어두운 곳이라 밝게 하면 그 때의 느낌이 제대로 안 살죠~ 인간의 눈도 때로는 망원렌즈의 화각처럼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어떤 특정한 것에만 주목할 때가 있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군중 속에서도 그 사람 얼굴만 또렷이 보인다죠~ 이 꽃도 바로 그런 느낌으로 찍은 거랍니다.
모든 사진이 설명적이어야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배경을 어둡게 하거나 배경을 흐리게 하는 이유는 그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죠~ 생태사진이라면 주변의 모습과 같이 담는 것도 좋겠지만 꽃 그 자체의 빛깔이 주는 그 느낌이라면 저 느낌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독특한 느낌이네요!! 여운이 남는....멋진감각이시네요^^
멋진 사진 즐감하구 갑니다.
Goooooood~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