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ree/512312 이런 일을 겪고도 이겨낸 물망초 새싹들... 실한 아이들만 다이소 토분에 심어주었어 튼튼하게 지내다가 내년봄에 꽃을 보여주렴 가을을 맞아 각 식물들 월동방법을 서치해봤는데 난 열대관엽이 저스티시아 딱 한개뿐이라 저스티시아만 실내로 들이고 나머지 침엽이들과 꽃나무들, 다육이들은 베란다에서 겨울을 나게 되었어
와 나도 파종했는데 하나 빼고 싹이 안나는 중. 기다린지 1주일 지났다.
나두 일주일정도부터 하나둘씩 싹나왔어 ㅎㅎ 흙에 바로 파종하는게 낫대
물망초랑 몇가지 파종했는데 에델바이스랑 바니테일은 싹이 3일만에 나던데. 지금 새싹끼리 킬링게임 중인데도 많이 살아남을 것 같아서 걱정임. 좀 키워서 나눔하면 가져가는 사람 있을까...
나눔하지말구 500원에라도 팔아 당근에 이상한사람 너무많아
저기서 살아남은 장한 새싹들..엄청 튼튼할거같은 ㅋㅋㅋ
저 테이블 보다보면 쟤들하고 저기 같이 앉아서 밖에 보고있는 기분듬. 아주 묘하고 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