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잘 심었고 이제 주말에 죄다 선물할일만 남음. 각자의 여건과 관리 여력을 고려하여 하나씩 만들었는데 다들 좋아해주면 좋겠네.마지막은 응애괭이밥. 이끼 틈바구니에서 싹터서 옮겨심어줌. 반그늘에서도 살아남을진 모르겠음.
너무 성의있는 선물이다
2년만에 보는거라... 선물 컨셉은 힐링임. 모임에 힐링이 필요할 사람들이 즐비해서.
예쁘게 식재했다! 내가 받는 사람이라면 정말 너무 기쁠 듯
사실 식재하는것보다 피규어 만드는게 사실 제일 오래걸림 ㅋㅋㅋㅋ 예쁘다 해줘서 고맙다
홀 선물용이야? 받는사람 행복할 듯
나중에 식물이랑 화분용 피규어 나눔해볼까봐. 피규어에 이쑤시개 붙여서 꽂아놓으면 겉흙 말랐나 보기도 좋음. 물론 내 식물부터 잘 키워야 함...
화분에 식물에 피규어까지.. 받는 사람을 얼마나 생각하며 만든건지.. 그 사람들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 dc App
그러니까. 시큰둥하면 안될텐데 원체 바쁠수밖에 없는 인간이 둘이라... 극한의 노동을 체험중이라 식물따위 돌볼 시간이 없을듯 해서 만든게 저 밀폐형 테라리움... 이끼를 꽂아넣고 나니 던지지 않는 이상 뒤집어도 현상 유지하는 신기한 물건임.
아 너무 예쁘다 비싸겠지?
어떤거? 화분 생각보다 얼마 안했어. 2만 5천원? 받침은 따로 샀고.
아이디어스에서 팔더라.
엔젤은 싸게 샀어. 여기 많이 올라온 그 조...뭐시기 크레이지 프라이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