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밤늦게 찾아주시고, 변함없는 진천부대찌개를 선물하고 가시는 무쉬칸도사님, 식겔사랑도 늘 여전하시고 왕성하게 활동하시며 인자하신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새를 좋아하시고 동경하시는 걸 알기에, 허접하나마 도사님께 새 사진을 선물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지려 합니다. 짤방은 설악초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