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에서...
길손(210.126)
2004-08-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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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님 달맞이꽃하구 동백섬여인사진 너무 좋구요 좋은꿈꾸세요~ 저두 이젠 꿈꾸러...
음악이랑, 달맞이꽃이랑.....女人이랑.....참 절묘합니다!!^^편안한밤 되시기를요....
여인샷이 보기 좋습니다~^^
달맞이꽃의 모습이 아침을 잘 나타내는 느낌입니다!!..사진도 좋지만 사진에대한 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건강한 날들을 빕니다!!
음악과 함께 슬퍼요 ^^ 잘보구 갑니다 ...
길손님~* 어여쁜 아가씨를 담아오셨네요,,,에공 저아가씨가 너무 부럽네요,,,한가로히 바다보며 앉아 책도 보고~
엥?? 오라버니께서 겅주의 뒷모습을 이쁘게 잡아 주셨군요? 고마바라~~~ 그리고 이 노래 지가 늘 입에 달고 댕기는거 보셨나베요?ㅎㅎㅎ
달맞이꽃이 활짝 피었네요. 지는 아직 까지 활짝핀 모습을 못 보았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아랫사진 수평이 많이 틀어져 보입니다. 얼른 에이에쓰 받아보심이....
햐~~~ 멋나다...바다소리를 들으며 책을 보는 여인.....그리고 옥죄던 신발마저 벗어버린 편안함.........
제법 이른 시간 저 여인은 왜 저곳에 갔을까요?
꽃과 홀로 계신 여자분의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고운사진 즐감했습니다.^^
크~ 분위기 좋고.. 나가 저 여자 옆에 잇다면 어떨까........... 이거 머.. 마음으로만 그러는거니..이해들 하시라.. !
길손성님 마음이 기울었던거 같습니다.^^
많은 꽃은 만나지 못하셨지만 동백아가씨는 만나구 오신 것 같습니다..ㅎㅎㅎ^^*
어째 지는 으시시해요...저 아줌씨 무서버요~~혹...유서 쓰고 있는 건 아니겠죠~? ...ㅜㅡ...죄송해요~~제가 가끔...이래요...히~즐거운 하루 되세요~ ^0^*
아가씨를 담으시는 마음 씀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이 방에선 금딸기님 때문에 또 배꼽을 잡는군요~^^
저 여인이 참 좋은 시간을 갖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다녀가신 님들께 감사하며 지는 위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