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원짜리 모종 하나 심어서 근근하게 살며 작게나마 방울 토마토를 열어줬는데 비와서 며칠 안 본 사이 잎도 갈색으로 마르고 건드리면 우수수 다 떨어져 앙상해졌어

추워져서 이러는가 계속 비내려서 과습인가

담엔 좀 맛있는 걸로 심고 싶으다
방울토마토라지만 초미니미니에 시고
먹을 수 있는 걸 기르는 건 사먹는 것보다 효율 나빠 좀 현타옴
재미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