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친 부분이 문제인 부분,
전반적인 모습 사진 잎들이 정상적인 상태의 잎.
광택 차이가 많이나지?
일단 지금은 윤기만 없어져있는데 저러고서 시간좀 지나면 저런 잎들이 뚝뚝 힘없이 떼지더라고.
이번이 저렇게 되는게 두번째인데 비오는날 창가에 뒀다고 과습왔는지.. 아님 다른 이유인지 도통 모르겠어.
꽃눈도 올라오는중인데.
화분 엎어서 뿌리 확인해봐야 되는걸까..
전반적인 모습 사진 잎들이 정상적인 상태의 잎.
광택 차이가 많이나지?
일단 지금은 윤기만 없어져있는데 저러고서 시간좀 지나면 저런 잎들이 뚝뚝 힘없이 떼지더라고.
이번이 저렇게 되는게 두번째인데 비오는날 창가에 뒀다고 과습왔는지.. 아님 다른 이유인지 도통 모르겠어.
꽃눈도 올라오는중인데.
화분 엎어서 뿌리 확인해봐야 되는걸까..
미안한데 그건 잘모르겠고 예쁘네 ㅠㅠㅠㅠㅠ 아 철쭉 예쁘구나... 철쭉 살까
응 이뻐서 아프니까 더 속상해ㅜㅜ 내새끼 진짜 물 마를때 하엽 우수수수 지는거 보고 성질표현 확실하다고 나 닮아보여서 아끼는데 진짜 저럴때 피가 마름ㅜ 힝..
종은 녹산이야.(와중에 영업......)
ㅋㅋㅋㅋㅋ주인 닮은 녹산... 냅두면 신엽도 내고 괜찮아지겠지 식물은 강하니까!
그건 그래. 셀프 하엽을 알아서 종종 내서 수형 잡아준다고 잎 따줄일도 없고 꽃눈도 통통하게 알아서 잘 내니 내새끼 성깔 믿고 노력 할건 해보되 애를 믿어봐야겠다. 댓 고마워ㅜㅜ
철쭉 종특 아녀? 빛 잘 못보는........아래 잎들 잘 떨쿠던 것 같은 기억이?
아 진짜????;;; 식물등 아래로 옮겨놔야겠네. 끙
댓 고마워요!
잘 몰?루.....어릴적 기억에....시골 고향 마당에서 아부지가 철죽 연산홍 진달래 등등 무지 키우셨었는데.. 다들 해 못보는 쪽은 잎 잘 떨쿠던 기억이 나....다 떨쿠고 나면.....그쪽 가지 고사하고..... 잘못된 기억일 수 있으니..... 일단 고수님들 말을 들어보고 고수님 말을 들어.....
어릴때 모래가 관찰했던게 맞을거야. 댓 보고 생각해보니 저 줄기가 아랫쪽에 있어서 광합성 안되고 그 가지에 해당되는 뿌리가 물기(빗물 맞은거)에 상한거 아닌가 의심이 들어.
철쭉향은 어때???
올해 초여름에 꽃 진 담에 들여서 향은 잘 모르겠어. 아마 향이 없지 않을까 싶어.ㅇㅇ
아 그렇구나 고마워!!!
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