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산책 길에서.
다우리(218.52)
2004-08-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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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길사진에 무쟈게 약한 행북이)
빈 벤치위로 휘 감고 올라간 황삼덩굴 사진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도 길 사진 참 좋아해요~ 저 길따라 산책하고 싶네요^^
예전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을 벤취에 잎사귀들만 무성하군요~왜 요즘은 가시지 않을까요?
왜 빈 자리를 보며 허전해 지는 마음, 아~~ 가을인가?? 도지는 계절병입니다.! 소리없이 보다가 갑니다. -.-
다우리님과 함께 산책하는 기분입니다. 저 길따라 가득한 꽃도 꼭 찍어서 보여주세요^^; 즐감했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인적이 드문 산책길인듯 의자가 풀숲에 덮여있네요?
혹시.. 제수씨랑.. 데이트 하던곳인가요 ? 아.. 저 환삼덩굴은.. 인제 벤치까정 점령 하네요 !
저희 딸래매 손 잡구 가족들과 한번 걸어보구 싶은 길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님! 행복님!! 이런 정신이~~~ ㅋㅋㅋ // 나물공주님, 소원님, 두레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이 랍니다. 오솔길에서 3 미터 가량 떨어졌어요. // 따심님, BJ님, 빛고을님, 자! 손 잡고 걸어 보자고요. // 소원님, 무쉬칸도사님, 예전에는 숲이 우거졌으나, 지금은 많은 사람의 왕래로 수없이 많은 길이 만들어지고 하였네요. 맑은 날은 서울의 풍경을. 자정에 올라가서 송파를 비롯하여 잠실 저편까지 야경을 담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모두가 아니지요. // 경포대님 계절병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던가요? 이제는 덜 하지만 서도.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집주위에 저런 곳이 있다면 저는 매일 올라 가고 싶네요. 조금 선선해지면 다우리님도 올라 가보고 싶어 지겠습니다.
벤취에 가셔서 자주 앉아주셔야할것 같아요..환삼넝쿨이 무성하네요......추억의 내용이 궁금해지네요.....사모님게서 여장부의 성격이실듯.....ㅎㅎ
다울누님과 함께 걸어보고 맘이 굴뚝같은 멋진 길이네요 허락하신다면 누님의 기억들에 대해선 일체 여쭙지 않을 것을 약속^^\'
자이한님 세월이 가면, 모습이 바뀌는 것은 만물의 이치인데, 마음은 예전을 떠 올리네요. // 시나브로님 며칠전 일요일에 본 모습이지요. 추억은 별것이 아니고, 오랜동안을 살다보니 지나온 기억이지요. // 토비님은 무엇을 알고 싶으실까?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오솔길이 멋집니다. 산책하고 싶은 길 입니다.
진짜...걸어보고픈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네요^^저 밴치는 찾아줄 누군가를 참 오래도록 기다리고 있나 봅니다.....^^
히야~~!!!!! 저 길 옆에 피어있는 것들이 모데요??? 오늘은 무궁화가 이니군요~ 다우리님 멋진 길 잘 보고 갑니다~^^
빈 벤치위로 녹색의 물결이 흐르네요. 맞나...?? 건강하시지요....??
남뜰님, 제이비님, 우리함께 걸어 볼까요? ~ ~ // kangto님 저 꽃들은 벌개미취 이지요. // 사랑으로님, 염려 덕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