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체 물주면서 찍어봤어 성장 차이가 상당히 나는데 얘네 전부 같은 날 심은 애들이었다는 거;
종자의 우성개체 차이가 있겠지만 환경도 큰 몫을 했다는 걸 키우면서 느꼈어
얘는 내가 알고있던 망고스틴 루틴대로 크는 아이
환경은 약간 습도 낮은 곳에서 키웠고 창문 거친 햇빛(오전만)보면서 자란 애야 이상적으로 자라주고 있어
얘는 제일 늦게 발아했었고 다른 애들 다 잎 났었을 때 계속 작대기로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미친듯한 성장속도를 보이면서 위쪽의 이상적인 개체 성장속도를 따라잡았어 얘는 습도가 상대적으로 7-10퍼 높은 곳에서 식물등 아래 키운 애
얘네는 위쪽의 급발진한 애랑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하나는 얼음 하나는 잎이 말라가고 있어
일단 개체마다 요렇게 성장세가 상당히 다른데 제일 큰 차이는 빛인 거 같아
그 예로 급발진한 망고스틴은 원래 5구 자바라 식물등에서 약 10000럭스? 왔다갔다 하는 빛에서 키웠다가 장수램프로 바꾸고 나서 미친듯이 컸어 환경이 맞으니까 급성장을 한 거 같아 같은 자리에 있어도 상대적으로 상태가 안좋은 애들은 조도가 낮은 곳에다 두고 키웠어(급발진은 장수램프 약 30cm 거리에 뒀었음)
늘 흙은 촉촉하게 유지됐는데 조도가 차이나니 덜 크거나 과습증상을 보인 거 아닌가 생각중. 현재 6개체 있는데 아마 2개는 탈락할 거 같아ㅜ 남은 애들 열매 볼 때까지 잘 커주라!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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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맞는말인게..광량이랑 통풍 잘돼면 과습 안옴..다들 과습을 물을 많이줘서만 생긴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광량딸리니까 증산이 더뎌서 과습이 오는거..광량딸릴수록 물도 말려야하는데..ㅠ 간단한디 어렵지..정답이여 진짜
약간의 차이가 시간이 지날 수록 크게 났어서 이게 그 스노우볼이구나 하고 이마 팍팍쳤어ㅜ 하나씩 보내면서 잊을 수 없이 배우고 있네 - dc App
난 망고스틴 이제 하나 남았네...
몇개로 시작한..아니다 남은 애 잘 키워서 대품 만들자 - dc App
여섯개였는데... 하나씩 죽고 이젠 하나... 남은애도 상태가 썩 좋아보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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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엌ㅋㅋ 물시중 천국이자녜여 - dc App
나눔받아 키우고 있는 갤러야! 우리집 애도 3번이 마냥 아직 잎 2개에서 얼음.. 베란다 선반 라인형 식물등 아래 두고있엉
식물등 아래에선 쉽게 안타다보니 30000-40000럭스에서 비춰주고 있어 갤러네도 숨풍컸음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