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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태기가 온지 좀 됐어ㅠ
여름에 응애 테러+에어컨 냉해+버섯테러 겪고나니.. 있는 것도 다 갖다 버리고 싶었거든
게다가 딱히 갖고 싶은게 없어 이제..
바리에가타 환장하는 사람인데 무단소니 제일 비쌀때 샀다가
고스트 줄줄 뽑고 자르고 현타1
가격 10배 떡락한거 보고.. 현타2
팔려고 산 건 아니었지만 뭔가 이렇게 몇만원까지 떨어지면.. 좀 더 기다렸다가 살 걸 ㅠㅠ 너무 배아파
그래서 이제 비싸게 사는거 아예 하기 싫어서
클라리네비움 마저도 그냥 참는중 ,, ㅠ
사봣자 이제 분갈이용 흙사면서 아이비나 홍콩야자 같은 흔둥이나 사고 있어 ㅠㅋㅋ

그치만 우리집 무단이는 예뻐 그치 ? 비싼값을 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