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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담긴 사진들 넘 멋집니다. 수련 잎도 노란 단풍이 드는군요. ^^
가을은 가을입니다.. 이 분위기~~~~으~아~!!!! 좋습니다.. 올해 첫국화인가요?
벌써 단감이 익어가는군요...국화도 있고 아주 폴폴 풍깁니다..아~~가을냄새..........^^**
산마을에도 가을이 성큼 다가왔군요 ^.-\' 노랗게 물든 감은 감동의 수준입니다. 아래는 버베나라는 허브같네요
물자라????.......물에것도 갈수록 복짭햐~~~~~~~~욤.....
벌써 국화가~? 정말 가을 향이 나는군요...근데 수련잎도 노랗게 물이 드네요...신기~? ^^*
전 아직 새 사진을 담지 못했는데... 사진으로 가을을 이야기 하시네요...^^
이 방도 가을이 깊었군요~ 감도 능금도 익어가는 계절에 행복하세요~^^
감을보니 외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외갓집에 감나무가 많았었거든요 ^^ 노오란 국화에... 코끝에 향내를 느끼며 사진 잘보구 갑니다 ....
가을이 깊어가는 느낌이네요.
수련잎에도 색이 있네요?^^; 벌써 감이 익어가는군요. 풍성한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과 가을 이야기가 나오니 전에 청송에 갔을 때 빨갛게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밭, 태양광을 반사시켜 더욱 더 틈실하게 익으라고 바닥에 은색 반사판을 깔아놓았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금년 한해도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보냈는데 이 가을은 쬐끔은 아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세월 꾸준한도 연마(?)로 이젠 주변의 그 어떤 자극으로부터도 혹함이 없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가을의 모습이 보입니다. 잘보았읍니다.
물자라꽃은 또 무언지? 애고 어려버라~ 5번 수련사진 멋집니다. 편한밤 되세요^^*
감이 맛있게 익어가는 가을이네요...~//에고...오늘은 여기서 끝내야겠습니다...피로가 밀려와서....아래분들은 정말 죄송합니다....산마을님 방을 마지막으로....ZZZZZ
국화를 보니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온걸 느끼겠네요 가을냄새가 물씬풍기는 사진이 멋스럽네요 산마을님 좋은꿈 꾸세요^^*
아직 일부이기는 하겠지만 가을빛과 가울색을 선사하시는군요.
가을느낌을 참 기분좋게 느끼고 갑니다!^^
음악이 먼저 멋지게 다가 오네요...감은 이젠 가을을 반기는 듯 익어 갑니다....단감은 아닌듯 하네요.
정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