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발아시켜서 키우는 중인데 다이소에서 화분을 사서 새싹 3개를 심어서 키워왔는데 화분이 너무 컸나봐요
자꾸 과습이 와서 결국 한개 죽고 두개 남았는데 두개 다 대충 뿌리가 새끼손가락 정도 크기거든요!
그래서 물꽂이로 키우면 과습이 안온다는 글을 보고 물꽂이로 키우는 중이긴 한데 자라는 속도가 너무 더뎌요..
그래서 혹시 알비료 물에 희석해서 줘도 되나요? 비율을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