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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가족님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된 하루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휴식의 저녁 되시기를 빕니다!!...
6,7 번사진 원근감도 잇고 분위기 좋은 느낌받고 갑니다....이제 퇴근합니당...^^**
지는...물레나물을 한번도 못봤는디요~? ㅎㅎ 흔하지만...정겨운 꽃들...잘 보고 갑니다~~마지막 샷...넘 멋져요~!!! ^^*
예전엔 요즘이 꽃이 젤 많은줄 알았는데 정말 별로 눈에 듸는게 없더라구요......#1 행북인 아주 좋아요
정말로 꽃 찾기가 힘들더군요...앞으로는 더 할 것 같아요...빛도 멋지게 담으시고...다 좋네요...^^*
시상에나~~~빛이 가득 담긴 사진 넘 좋은데요.. 소나무 아래 일렁이는 댓잎에서도 서걱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구요..저녁은 맛나게 드셨죠? 창식씨 노래 들으시면서.....맥주 한잔 어떻세요? 한잔 하고 싶어서 꼬드기는...ㅎㅎㅎ
퇴근은 잘 하셨는지요!..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빕니다!.. / 금딸기님!!.. 첨으로 단풍구경을 시켜주신 금딸기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정말 찍을 만한 꽃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닭의 장풀 멋지게 담으셨군요~ 공주님 때문에 내가 맥주 한캔 하면서 멋진 사진들 감상하고 있네요~^^ 따랑하는 나날님~! 편안하고 즐거운 밤 되세요~^^
행북님!!!!,,, 공부 열심히 잘 하시는 행북님!!.. 님이 있어 지는 행복합니다!.. 기뻐 하십시요, 곧 금메달을 딸겁니다!!!^^... / 새악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그래도 공원에 꽃이 있으니 좋네요....
우리곁에 흔한꽃들이지만 담아놓으면 참이쁘다는걸 항상 느껴봅니다 ^^그린님의 행북님께 드리는 리플에 저두 웃고 행복함을 항상 느낍니다 ㅎㅎㅎ
빛이 담긴 사진이 좋은들, 공주님의 눈동자만 하겠습니까!, 소나무 아래 댓잎의 서걱거림이 징검성한테 속삭이는 공주님 목소리만 할려구요!,창식이 노래 들으며 마신 맥주한잔이 공주님이 끓여주는 커피한잔만 , 어림없지요!!!~~^^.../ kangto님!!.. 강토님! 미안혀요, 강토님 시간을 내가 뺏어서 태어난 난 나쁜넘인가부어요!..짜랑하는 강토님!.. 그래도 맨날맨날 나날이 따랑해줘서 고마워요!!... 편하고 포~~옥 쉬는 밤되세요!!..
2번은 부추인가요.기변하신건가요? 아님 벌써 했는데 제가 몰랐나요? 렌즈구성이? 105하고 70-300 아님 28-300??
공원에 부추도 심어 놨나 보네요 ^^
저두 못 만나본게 많은데..ㅜ.ㅜ 예쁜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흔한 꽃이지만 사각의 틀 안에 담아 흔하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나타내는 것이 진정한 솜씨가 아닐까요. 마지막 사진이 젤 좋네요.
나날님~멋진 산책길을 다녀오셨군요 혼자서 걸으시기엔 너무도 아름다움이 많은곳인데요 ㅎㅎ 마지막사진도 멋나구요 빛받은 물레나물이 백만스물두표를 드리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시와요^^*
그래도 충주호님이 찾아주셔 좋습니다!!^^.. 행복하십시요!. / 하얀꽃님!!... 언제나 하얀모습에 하얀마음에 하얀생각으로 곱게 사실것같은 하얀꽃님!!..흔한꽃이라도 이쁘게 보면 아름답듯이 작은것에도 하얀행복 느끼는 하얀꽃님되시기를 빕니다!!!..
달개비가 정겹군요. 정겨운 느낌을 안고 잘보고 갑니다.
정말 낮은곳에서는 꽃들이 없지요! 주일날에 시간이 허락하시면 먼곳 깊은곳으로 출사 나가 보세요!!1번사진에 올인합니다^^*
3, 4번 오후 빛 같은데...너무 좋습니다..제가 좋아하는 빛이네요..~^^
2번은 푯말에 부추라고 써있었구요, 친구가 저보구 기계치라고 그러거든요?? 맨날 갈쳐줘도 모른다구요,, 죄송합니다!!^^... / Vinson님!!.. 심어 놨데요!...^^
풍경사진의 색이 너무 부드럽고 평온합니다. 아직 가을 꽃들이 나오지 않고 있는 꽃들은 오래도록 피어 있는 것들 뿐이라 정말 꽃찾기가 쉽지 않지요.
꽃들 참 편안하게 잡으셨네요!! 좋은 휴식이 되었습니다^^
1번은 멋진 사진으로 보여 집니다...역시 잘찍는 분은 다른점이 보입니다.
흔한거래도 멋지기만 합니다 !
언제나 정겨운 말씀 감사합니다!!..좋은꽃들 많이 만나셨으면 합니다!!.. / 산마을님!!.. 물론 흔하더라도 아름답게 표현하는게 진정한 솜씨겠지요!.. 그러나 저는 이 세계라면 흔함속에서 평범한 솜씨라도 만족입니다!!.. 산마을에는 귀한꽃들도 많겠죠?!!!!!^^... 즐건 하루되십시요!!..
멋지고 아름답다 여겨지는길을 혼자 걷는것도 큰 행복이라 여깁니다!!.. 님께 너무 많은 점수를 받아 뒤로 넘어졌다 아침에야 일어났습니다!!..그래도 저는 뭐니뭐니해도 모래위에 하얀파도꽃이피고 , 소라껍질의 노래소리 들리는, 추운듯해도 춥지않은 겨울바다가 질 좋답니다!!... 님의 즐거움이 끝이없이 이어지기를!!!..^^
언제나 정겨운 님!..정겨운 말씀 감사합니다!!. 꼭 ~~~ 감기 빨리 나아 주세요!!!!... / 길손님!!.. 관심으로 찾아주시는 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 주디님!!.. 님이 좋아하시는 빛이라면 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그 빛처럼 포근하고 정겨운 생활 이어지시기를 빕니다!!!...
님의 방에서 많은걸 느끼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언제나 편하고 위하는 식갤의 우정을 키워갔으면하는 바람입니다!!.. / 제이비님!!.. 제 사진보다 님의 말씀이 저에게는 더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이 되었습니다!. 항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자이한님!!. 초보한테 과찬 이십니다!!.. 그냥 좋은분들 알고싶고 이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 .. 좋은 하루되십시요!!!.
안녕 하셨는지요!!. 어쩌면 흔하고 평범한것이 더 아름다울지도 모릅니다!!. 그 내면을 볼수있다면은요!.. 좋은일들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
저도 물레나물 실물은 한번도 못봤는데요.. 흔한 꽃이라는 말씀에 염장 받고 갑니다. 해질녘에 여유롭게 공원을 걸으시며 사진 찍으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공주님의 댓잎 서걱거리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이쁜 비오리님의 염장을 위로 하면서 나날그린님의 열정과 사랑을 느껴 보며 <<달개비꽃 --이해인>>을 올립니다//반딧불처럼 넘무 빨리 지나가//잡을 수 없던 나의 시어들이//지금은 이슬을 달고//수도 없이 피어 있네//남빛 꽃잎의 물감을 풀어//그림을 그리라고?//잘라내는 마디마디//다시 돋는 잎새를 꺾어//시를 쓰라고?//풀숲에 들어 앉아//잡초로 불려도 거리낌이 없는 그토록 고운 당당함이여//오래 헤어져 있다가//다시 만나 반가운//소꿉동무의 웃음으로//물결치는 꽃//하늘 담긴 동심의 목소리로//시드는 듯 다시 피는 희망으로//내게도 문득//남삧 끝동을 달아 주는//어여쁜 달개비꽃// --wow님의 부재중임을 위로 드리며 대신 성원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넘무 =>너무
빛이 가득합니다. 사진마다 님의 넉넉한 마음이 담겨있는 듯 .... 즐감입니다.
약초원님!!. 비오리님!!감사합니다!.. hanglim님!!. 참으로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시 를 보내주셔 더욱 고맙구요, 그동안 건강하셨겠지요?!... 늘 행복 하세요!!!.. / 손이 세개님!!.. 님의 넉넉한 마음이 담긴 글 감사히 받았습니다 !.. 건강 하십시요!!..